어떤 애기가 내 손을 딱 잡았는데 너무 작고 말랑하고 보들보들 ㅠㅠㅠㅠㅠ 첨 만져보는 아기피부였어ㅠㅜㅜ진짜 볼살도 통통해가지구 내 발등에 올라와서 손잡고 둥가둥가하는데 넘 쪼끄맣고.... 애들이 놀이시간에 종이접기한거 나한테 들고와서 자기들이 만든거 칭찬해달라고 초롱초롱 쳐다보는것도 예쁘고ㅠㅠ 자기가 가져온 스티커 나한테 선물이라고 주는것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애들은 예쁜데 내 체력이 안따라줘서 넘 힘들었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0/27) 게시물이에요 |
|
어떤 애기가 내 손을 딱 잡았는데 너무 작고 말랑하고 보들보들 ㅠㅠㅠㅠㅠ 첨 만져보는 아기피부였어ㅠㅜㅜ진짜 볼살도 통통해가지구 내 발등에 올라와서 손잡고 둥가둥가하는데 넘 쪼끄맣고.... 애들이 놀이시간에 종이접기한거 나한테 들고와서 자기들이 만든거 칭찬해달라고 초롱초롱 쳐다보는것도 예쁘고ㅠㅠ 자기가 가져온 스티커 나한테 선물이라고 주는것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애들은 예쁜데 내 체력이 안따라줘서 넘 힘들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