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랑 사이 나쁜 건 아닌데 좋지도 않아 자꾸 오라고 하는데 두달전에 가고 안갔거든 추석 때는 나 위염 땜에 입원해서 못갔구 그 후로는 시간 안맞아서 못갔어 가도 엄빠랑 할말도 없고.. 시골이라 더 가기 싫어 아까엄마가 가족을 뭘로보냐고하는데.. 정이 없어 가족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집 가서도 하루 있다가 오구 그래 그냥 가면 할머니집에서 자는 느낌이야 뭔지알아..? 좀 죄송스럽김 하네
|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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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랑 사이 나쁜 건 아닌데 좋지도 않아 자꾸 오라고 하는데 두달전에 가고 안갔거든 추석 때는 나 위염 땜에 입원해서 못갔구 그 후로는 시간 안맞아서 못갔어 가도 엄빠랑 할말도 없고.. 시골이라 더 가기 싫어 아까엄마가 가족을 뭘로보냐고하는데.. 정이 없어 가족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집 가서도 하루 있다가 오구 그래 그냥 가면 할머니집에서 자는 느낌이야 뭔지알아..? 좀 죄송스럽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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