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다 안아팠다 1분 주기로 계속 이러는데 엄마아빠 나 돌봐줄 여건이 안됨 (아빠 어제 정례식 가느라 회사 안가고 엄마은 내일 장례식장가야돼) 오빠밖에없는데 오빠가 날 돌봐주는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