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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입원시켰나 싶기도하고 내가 욕심부렸나 후회되고 아기는 끝까지 버텨줬어. 언니보다 강한 우리아기 아기는 26일에 별나라로 떠났어. 탈수 올 정도로 울었는데도 아직도 울컥한다. 없이 어떻게 살지 했는데 살아는지네. 집이 퀭~해
괜히 입원시켰나 싶기도하고 내가 욕심부렸나 후회되고 아기는 끝까지 버텨줬어. 언니보다 강한 우리아기 아기는 26일에 별나라로 떠났어. 탈수 올 정도로 울었는데도 아직도 울컥한다. 없이 어떻게 살지 했는데 살아는지네. 집이 퀭~해
그 때 응원해준 친구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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