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인을 굉장히 기분나쁘게 쳐다봤다고 1대1로 불러서 뭐라하더라 본인한테 불만있냐고 그래서 내가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어떤점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말해주시면 고치겠다 이렇게 말함 그분이 관리자이시고 나랑 오늘 초면이었거든?근데 오늘 일이 너무 바빠서 무의식적으로표정에 다 드러났나봐...딱히 그분을 쳐다봤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데려가서 저러시니까 괜히 속상해..ㅜ 이제까지는 이런일 한번도 없었거든.. 부모님한테 말하니까 내가 문제라는 듯이 계속 언급하셔서 더 우울해지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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