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0883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N
자기계발
1시간 전
N
LP/바이닐
어제
N
사진자랑
4시간 전
N
아르바이트
2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터널스 지금 논란 더 어이없는게😩😩
33
4년 전
l
조회
955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원폭 만들고 후회하는 역할 흑인배우씀 당시 모든 개발자는 백인이었는데ㅋㅋㅋㅋ
3
연관글
난 이터널스 그런 논란 있는지도 몰랐…
이터널스 제발 논란 크게 되면 좋겠다ㅈㅂ
37
난 지금 이 계절 딱 싫어함
2
익인1
동성애자 흑인이라며 진짜 가관....ㅎ
4년 전
글쓴이
마저ㅋㅋ 한국배우쓰고 한국가수노래쓰고...가관임
4년 전
익인2
ㅋㅋ 어이없네 진짜 PC는 질병수준인거같아
4년 전
익인7
피씨에 문제가 아니지 않아 이건...?
4년 전
익인2
백인주도하에 일어난 일에 색깔 맞추려고 흑인 집어넣는게 PC지
4년 전
익인9
이거는 그 이터널스 설정 알면 pc 땜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거 알텐데....
4년 전
익인17
Racism, Sexism, Patriarchism 등 문화에 존재하는 ism들을 지우기 위한게 PC임 = 이터널스 캐릭터 설정에 반대하는 의견이 Political Correctness를 따르는 의견임
고로 지금 익인2가 쓴 댓글은 PC가 질병이라고 말하면서 PC를 주장하고 있는 것임
PC의 뜻부터 다시 공부합시다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38353&cid=42044&categoryId=42044
4년 전
익인2
선생님 세상사람들이 바라는대로만 흘러간다면 PC가 문제될게 없겠죠 하지만 현실에서도 그럴까요? 얼마전 인어공주 캐스팅사건 기억하세요? 왜 그렇게 무리한수를 두었을까요? 수 많은 동화속 주인공들을 어색하고 무리한 방법으로 재포장하려 듭니까? 솔직히 말해서 거대 기업들이 전인류적인 인권을 위해서 그럴까요? PC의 한복판인 미국 게임계에서 일어났던 블리자드 액티비전 사건만 봐도 알수있죠 걍 돈벌려고 하는거죠.
그리고 오히려 레이시즘과 섹시즘을 지우려고 PC를 한다고 했는데 그 PC가 오히려 인종차별과 성역할고정관념을 야기한다는 건 쏙 빼놓고 얘기하시네요.
단순하게 놓고보면 누가봐도 역사적으로 백인주도적이였던 역할에 굳이 흑인을 집어넣는것 자체가 색깔캐스팅하는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이순신장군을 흑인쓴다면 그것도 받아들여야 하나요? 원자폭탄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오펜하이머 박사는 백인이였는데 그 사람을 흑인으로 만들어야 할까요? 백인이 맡아도 되는 역할에 모든 인종에게 문을 열어놓는게 아닌 흑인에게만 문을 열어놓는다면 그건 인종차별 아닌가요?
있는 그대로 가는게 불편한것도 아닌데 왜 굳이 무리한 수를 두는지... 솔직히 돈 때문이죠 돈
4년 전
익인17
2에게
“선생님 세상사람들이 바라는대로만 흘러간다면 PC가 문제될게 없겠죠 하지만 현실에서도 그럴까요?” - …? 이건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해석한대로 답변을 드리자면 현실에는 이상적인 일만이 일어나지 않죠. 특히 인종 다양성 방면에서는요. 작게는 microagression부터 크게는 hate crime까지, 인종의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와 대중의 변화에 영향력이 큰 미디어 업계에서 Political Correctness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 더 발전시켜나가야하는 것이죠.
“얼마전 인어공주 캐스팅사건 기억하세요?” - 애초에 왜 인어공주를 예시로 들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PC방면에서 이터널스의 캐스팅과 인어공주의 캐스팅은 애초에 동일 선상에 둘 대상이 아닌데요. 컬러블라인드 캐스팅을 말씀하고 싶으셨던 건가요? 논점을 흐리는 예시로만 보이네요.
“왜 그렇게 무리한수를 두었을까요? 수 많은 동화속 주인공들을 어색하고 무리한 방법으로 재포장하려 듭니까?” - 인어공주 캐스팅이 왜 사건이고 무리한 수이며 억지 재포장이죠? 애초에 왜 인어공주를 예시로 내세운 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굳이 설명하자면… 안데르센의 원작 인어공주에는 인어공주의 인종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빨간 머리의 백인 설정은 디즈니가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추가한 설정인거죠. 인어공주 실사화 영화 또한 이전 인어공주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때 원작에 설정을 추가했던 것과 동일하게 디즈니에서 설정을 추가한 것 뿐입니다. 거기에 인종 다양성을 더한 거죠. 시대의 흐름에 맞게요.
4년 전
익인2
17에게
주장에 힘이 하나도 없고 근거도 없으시네요
제가 극단적인 예를 들었나요? 아니죠 ㅋㅋㅋ 대부분이 극대노할만한 굵직한 사건을 말씀드렸을 뿐인데 그저 극단적이고 논리적으로 일치하는 않는다는 본인만의 로 말하고 계시네요
최근 미디어계와 게임계에 들이닥친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 것이야 말로 극단적인 기풍 아닐까요? 당장 옥스포드에 등재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예문만봐도 부정적인 늬앙스를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꾸 컬러블라이드 캐스팅의 이념 들먹이시는데 만약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가지 사안에 대체적으로 동의한다면 저는 그것이 마냥 잘못되었다고 하지 않을것입니다. 대다수의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에 대한 예시로 든게 인어공주 흑인 캐스팅이였죠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진 인어공주에 대한 이미지를 박살내버린 캐스팅이 무엇때문에 그렇게 됐을까요? 미디어계에 칼날을 들이밀고 있는 정치적올바름 때문이죠 진짜 감독이 무슨 거기에 동의해서 그런줄 아시나요?
정치적 올바름이 아닌 그냥 도덕적인, 사회적인 수준에서의 올바름이 필요한것은 누구나 인정하고 긍정할 겁니다.
그러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가 어느새 목적 그 자체가 되어버려서는 안될것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미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것은 하나의 흉기가 되었습니다.
이념의 특징상 과격한 부류의 사람들이 등장할수 밖에 없었는데 1980년대를 거쳐 200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서구권에서는 그들을 일방적으로 수용하였고 그로인해 기존 사회의 많은 부분들이 변화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영역을 공고히했고 권한을 강화했죠 그리고 책임을 일절 지지 않았습니다.
실체없는 유령마냥 그들은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주관적인 것들을 남들에게 강요하기 시작했고 그게 정치적올바름이 불완전하며 통제되어야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지켜야 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그러나 그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그 어떤 것이라도 과도기적 희생양이 될 수 있고 인류가 그것을 마땅히 감당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마세요. 당신이야말로 또 다른 정치적 올바름의 피해자를 낳고 있을 뿐이니까요.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그저 남의 말에 대한 꼬투리 잡기에 바쁘고 그럴듯한 영어 용어를 사용함으로 자신의 얕은 지식을 포장하지 마세요. 저도 모르는게 많고 제가 옳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치적 올바름이 괴물이 되었고 사회적 피해자들을 양산하고 있음에도 자신들이 마치 유일하고 옳바른 인도자인마냥 위선부리는 사람들이 역겹습니다. 자신들은 돌아보지도 않으면서 남을 괴롭게하는게 올바름입니까?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남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과 재산을 내놓았는지 궁금하네요. 적어도 저는 부끄러울 수준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남을 돕고있습니다. 삶의 실천은 따르지도 않을거면서 입과 손으로만 떠드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수고하세요.
4년 전
익인17
2에게
제가 제시한 반박은 꼬투리라 치부해버리고 제가 제시한 근거는 그럴듯한 영어 용어의 얕은 지식일뿐이라며 무작정 깎아 내리기만 하면서, 정작 본인은 타당한 논리 없이 자극적인 단어의 나열하기 바쁘시네요. 애초에 영화계에서는 기본적인 학문 용어인 것을 그럴듯한 영어 용어라 칭하신다니, 여태 접해보신 적 없는 용어를 사용했다는 생각에 조금 더 쉬운 단어를 사용해 드릴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논점 흐리기에만 치중하는 와중에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위선자들과는 다르게 꾸준히 남을 돕고 사는 사람”이라 높이 치켜 세우는 자세가 참 하잘것 없습니다. 정말 높이 치켜세울 법한 사람이면 본인이 직접 언급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이 먼저 그렇게 말해줄텐데 말이죠. 평등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와중에 뜬금없이 자신은 소수자를 위해 시간과 재산도 내놓았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진정 평등을 원하시는 분이라기보다는 되려 우월 의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는 것이 잘 드러났네요.
애초에 미국은 다인종 이민자가 세운 국가이지 특정 한 인종의 국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할리우드 영화 산업은 백인들이 비정상적인 수치로 지배 해왔고, 아직도 그러합니다. 이러한 영화계의 편향성을 이제서라도 다잡고 평등하게 발전 시키는 것은 당연한 움직임이죠.
PC가 역겨운 질병이자 흉기라며 온갖 자극적인 수식어는 다 갖다 붙히는데 그 근거가 고작 본인에게 이상적인 인어공주의 이미지를 벗어났다는 이유라니 애석하네요. 이는 심지어 이 글의 논점인 이터널스의 캐릭터 설정에서도 전혀 벗어나죠.
감독이 진짜로 동의해서 그런 줄 아냐고 하시는데 감독은 그런 언급을 한 적이 없으며 되려 캐스팅한 배우에 대해 긍정적인 인터뷰를 남겼습니다. 본인의 상상만으로 감독의 의도를 비하하며 타인의 의견을 무작정 비난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현지의 반응과 특히 현지의 영화계 반응은 할리우드의 변화에 매우 호의적입니다. 캐스팅에 "극대노"한다는 대다수가 혹시 본인이 빠져있는 우물 안의 대다수의 주장은 아니신지요.
“political correctness the avoidance of forms of expression or action that are perceived to exclude, marginalize, or insult groups of people who are socially disadvantaged or discriminated against.” PC의 사전적 정의를 말씀하신 옥스포드 사전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되는 집단에 대한 불이익과 차별에 대한 표현을 피하고자하는 것이라고 명시되어있네요. 이 정의가 어떻게 흉기가 되는 것일까요. 언급하신 예문은 찾지못했습니다만, 왜 정의를 놔두고 예문을 근거로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문은 문장의 예시에 불과할 뿐입니다.
저또한 이터널스의 인물과 서사 설정 오류에 정말 실망스럽고 화가 날 따름입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지요. 그리고 그것을 바로잡는데 필요한 것이 위의 옥스퍼드 사전에 정의 되어있는 움직임입니다. 희생을 마땅히 감당해야한다 말한 적 없습니다. 저의 논점은 이터널스의 캐스팅이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소수자를 위한 움직임 자체가 질병이라 말하는 것이 일반화의 오류이며 시대퇴보적인 혐오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주관과 억측에 갇혀 차별 발언을 버젓이 실천을 하고 계시는 모습 잘 보았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답변하지 않겠으니 상상과 억측은 본인의 삶에서나 열심히 따르시길 바랍니다.
4년 전
익인17
2에게
“솔직히 말해서 거대 기업들이 전인류적인 인권을 위해서 그럴까요?” - Queerbaiting과 같이 단순히 관객의 흥미를 끌기 위해 미디어에 소수자의 서사를 추가하는 경우도 존재하긴 합니다만, 이러한 경우 또한 Political Correctness를 추구하며 개선해 나가야하는 부분인 거죠. 변화는 결코 조용히 일어나지 않습니다. 잡음이 생긴다고 해서 변화하기를 포기해버리면 결국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죠.
“PC의 한복판인 미국 게임계에서 일어났던 블리자드 액티비전 사건만 봐도 알수있죠” - 블리자드 액티비전 사건은 잘못된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걸보니 결국 익인2님이 말씀하고 싶으신게 인종 차별에 대한 반대 아닌 건가요? 그런데 왜 PC를 질병이라 칭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각 주장의 논리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레이시즘과 섹시즘을 지우려고 PC를 한다고 했는데 그 PC가 오히려 인종차별과 성역할고정관념을 야기한다는 건 쏙 빼놓고 얘기하시네요.” -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지 알겠습니다만, 이러한 경우 또한 이터널스와 비슷한 경우겠죠. 잘못된 방향의 PC 추구. 개인 혹은 한 집단이 사용한 방법과 수단이 잘못된 것이지, 이념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다른 경우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 경우의 예시를 부탁드립니다.
4년 전
익인17
2에게
두 번쨰 댓글은 왜 다신 건지 잘 모르겠네요. 결국 익인 2님이나 저나 이터널스 캐스팅이 잘못되었다는데에는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왜 용어의 잘못된 해석과 사용을 고집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4년 전
익인2
위 내용과 연계되어 실제로 오펜하이머 박사는 원자폭탄 투하 후 일본에서 일어난 역사상 최악의 인명살상무기를 개발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주도하였던 과학자들과 단체를 만들어 원자폭탄 생산과 사용을 금지하기 위해 오랜시간동안 노력해왔습니다.
다들 미국이 후회안한다고 하는데 전쟁을 끝내기 위해 투하한것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인류가 컨트롤할 수 없는 범위를 벗어난 괴물이 어린아이의 손에 쥐어진 것에 대해서는 많은 지식인층이 우려를 표했던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전쟁을 치루기 위해서는 모든 댓가를 지불해야 했기에 어쩔 수 없었지만요.
4년 전
익인17
2에게
“걍 돈벌려고 하는거죠.” - 회사들이 다양성을 추구하는 이유가 수입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은 즉슨 관객이 미디어에서 다양성을 더 보고싶어하며 그들의 돈을 더 쓰고싶어 한다는 뜻이겠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과 사람들의 사상을 따라가는 것 뿐입니다.
“단순하게 놓고보면 누가봐도 역사적으로 백인주도적이였던 역할에 굳이 흑인을 집어넣는것 자체가 색깔캐스팅하는거 아닌가요?” - 예. 그래서 이터널스의 캐스팅은 잘못되었습니다. 영화 속 인종 다양성을 추구하려한 듯 하나 사실상 인종의 역사에 대해 전혀 고려하지 않은 실패한 설정이죠. 성소수자 인물이 결코 긍정적이지 않은 역사인 원자폭탄을 터뜨리는 설정은 되려 인종 차별을 촉구하는 설정입니다.
“우리나라 이순신장군을 흑인쓴다면 그것도 받아들여야 하나요?” - 인어공주와 같이 캐릭터의 인종 혹은 민족이 명시되어 있지 않은 픽션의 경우에는 컬러블라인드 캐스팅을 해도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이순신 장군과 같은 실제 역사의 경우, 다른 인종을 캐스팅한다면 그건 되려 한국의 역사 왜곡과 한국인을 배제하는 인종 차별이 되겠죠. 원자폭탄을 터뜨리는 역할을 흑인 배우가 맞게 된 것과 동일합니다.
"원자폭탄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오펜하이머 박사는 백인이였는데 그 사람을 흑인으로 만들어야 할까요?" - 아니요. 앞서 계속 언급했듯이, 이터널스의 컬러블라인드 캐스팅은 되려 인종 차별을 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이터널스의 캐릭터와 서사 설정의 오류고 문제인 거죠. 컬러블라인드 캐스팅의 이념 그 자체 혹은 PC의 문제가 아닙니다.
4년 전
익인7
오히려 일부러 흑인+게이 역할 준거같은데 ㅋㅋㅋ 백인이 잘못했음에도 불구하고
4년 전
익인14
ㄹㅇ
4년 전
익인3
아니 근데 원폭 만든 사람들은 정작 후회 없다고 하고 일본한테 원폭 투하한 것도 일본이 진주만 공습해서 그런 거 아냐? 인종도 문젠데 원폭을 후회하는 거 자체가 이미 미국에서 논란돼야하는 거 아닝교
4년 전
익인5
걔넨 역사왜곡보다 흑인+게이한테 저런역할 줬다고 뭐라하고 있음....역사 무식이들 많음.....
4년 전
익인3
일본놈들만 기세등등해지겠네 아오 빡쳐
4년 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은 대체 왜 그런짓을,,,? 일본 하는데 지원군 얻음^^ㅎㅎㅎㅎㅎㅎㅎㅎ 역사의식 똑바로 가진 나라 하나 없네
4년 전
익인6
이해가 안가네 마블은 저 시나리오를 왜 통과 시킨거임...? 우리나라에서 마블 인기 많은거 뻔히 알면서
4년 전
익인8
저거 감독이 중국인인데 일빠임ㅋㅋㅋ.ㅋ.... 난장판임
4년 전
익인9
뭐라해야하지 그 캐릭터가 인간에게 기술을 전달해준 외계인이여서 그렇게 됐더라...
인간에게 기술을 전달하는 외계인인데
인간 사회로부터 손을 뗄 정도로 후회할만한 일이 뭐지?
아 원자폭탄 넣으면 되겠다
이런 생각한게 아닐까 함....
그게 하필 히로시마인게 문제지만
4년 전
익인10
PC 지우자..제발
4년 전
익인11
ㅋㅋ염병 진짜 웃음도 안나오네
4년 전
익인12
불매로 응징한다
4년 전
익인15
임 ㅣ흑인이라는 소수자성이 있는데 거기다 게이ㅋㅋㅋㅋㅋㅋㅋ 약자약자한테 백인이 한 짓 덮어쒸우기까지 뭐 하냐ㅋㅋㅋ
4년 전
익인16
최근에 샹치도 재밌게 봤고 기대했는데ㅋㅋ,,,마블 영화 나올때마다 꼭 보는데 에바임 이번에는 걍 포기해야겠다
4년 전
익인14
PC문제도아니고 오히려 그런거 제대로 신경썼으면 저러지도못함 ㅋㅋ 맨날 성소수자+흑인or동양인이라 소수자몰아주기도 개빡치는ㄷ데 안좋은 역할까지 몰아줌 어우
4년 전
익인17
엥 오히려 이 상황에서 필요한게 political correctness 아닌가
원자폭탄 투하 역사에 전혀 상관없는 유색 인종 성소수자 캐릭터를 내세웠으니 그걸 바로 잡아여징
아니 인티보면 pc 뜻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애초에 correctness인데?
그걸 왜 지우자고 하는거임 이터널스에서 문제인건 pc가 아님 잘못된 캐릭터+서사 설정이지
4년 전
익인7
우리나라 사람들은 pc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부족해 심각할 정도로
4년 전
익인17
ㅇㅇ 그니까 답답해죽겠음 ㅎㅎ
4년 전
익인18
진짜 맞는 말이다 PC가 아니라 잘못된 캐릭터랑 서사 설정이지 넘 답답하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산부인과 유목민안데 의사가 살빼라고해서 기분나빠
이슈
"20년 동안 고마웠어"…'호돌이 증손' 이호, 호랑이별로 떠났다
이슈
AD
AD
저속노화 정희원이 콜라보한 제품들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반응 갈리는 이현이 시상식 드레스..JPG
이슈
헬스장에도 퍼진 두쫀 열풍
이슈
AD
최연수♥김태현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고백
이슈
🚨키 입장문🚨
이슈
AD
이 정도 긴머리면 회사에서 지적받을 수도 있나요??.pann
이슈
AD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시작한 아티제
이슈
기혼들은 왜 시도때도없이 이러는건지 궁금한 달글(아님)
이슈 · 3명 보는 중
'핏기 얼룩' 안 익은 치킨 …항의하니 "핑킹 현상, 먹는 데 문제없다"
이슈
AD
아 강쥐한테 새송이 옷 입히는거 진짜 귀엽네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너무 심연인거 같다는 박나래 샤넬백 공항 리턴..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이슈 · 2명 보는 중
ㅅㅍㅈㅇ 주토피아2 쿠키영상 닉주디 해석
이슈
AD
이 중에서 가장 참기 힘든 냄새 고르기.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본인표출
중대 편입 최초합했는데 이대 추합됐는데
510
일상
l
본인표출
잔소리 받은 웨딩촬영 드레스 피팅하고왓어...
378
일상
l
신혼 디딤돌 대출 받으려고 하는데 연소득이 8500만원만 되도 못받네..
69
야구
l
팀 주력 선수 군면제 받기 vs 팀 우승
61
이성 사랑방
l
익들은 남자 볼 때 이거는 포기 못한다 하는게 있어?
40
삼성
l
주❗️목👀삼🦁빠💙들👥️이🥵흥#분&한🤤이‽유❓️
31
한화
l
거짓말...
27
BL웹툰/웹소설
l
벨소든 벨툰이든 이런 작품들 있어? 시대를 초월해서 만나는 뭐 그런….
12
T1
l
2월 방송 일정 떴냐
10
주식
l
실발 ㄱㅊ앗는데 하락한 미국주식뭐야??
11
롯데
l
듀아아아...
9
혜택달글
l
케이뱅크 복주머니 같이 하자..!!!
11
LG
l
아니 치리한테 딸이 있었다고?????????
13
촉
l
선착순 3명 소울메세지 조언카드 뽑아줄게용🌸
18
KIA
l
김도영은 "부담이 뭔지 모르겠다. 그런 관심에 대해 부담이라고 느낀 적은 없다. 오히려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7
가슴 큰여자들 부럽 ㅠ
5:49
l
조회 1
하 나도 ㅈㅈㅣㅈㅈㅣ 개컷으면 조켓다…
5:48
l
조회 4
한능검 개화기 이후 연도 다 외움?
1
5:45
l
조회 6
정승제쌤 왜 조폭하고 연관되어있어?
2
5:44
l
조회 43
솔까 여자가 상향혼 아니면 결혼할 이유가 뭐가 있지
11
5:44
l
조회 28
너무 힘들다
1
5:44
l
조회 8
내 글 삭제하다가 울고있다
1
5:43
l
조회 21
l
추천 1
친구 강아지 키우는데 중성화 수술
4
5:41
l
조회 15
애들아 떠들어줘
5:41
l
조회 10
애인 레전드로 바람난썰 풀어주라
5:39
l
조회 11
여자들 자위 하냐고 남자한테 왜 물어보는거임?
2
5:38
l
조회 47
아침약 6시에 먹어도 됨?
2
5:38
l
조회 8
질유산균도 변비에 좋아?
2
5:36
l
조회 10
아 한능검 좀 자야겠다
5:34
l
조회 38
은호(플레이브)
추가하기
더보기
❤️덮머 너무 청순해❤️
으노야....❤️
첫 피쳐링❤️
2
은호 생일 축하해❤️
2
은호의 13가지 바칼집...
1
핑크베놈 도은호 모음 ❤️
1
유튜브 하려고 준비중인데
5:33
l
조회 21
한국여자들 상향혼이 엄청 많나보네
22
5:30
l
조회 146
석사 졸업하고 몇년 뒤에도 할 수 있어..?
1
5:26
l
조회 51
첫사랑이 여기중에 뭐지
3
5:23
l
조회 20
만화/애니
마플주의
갓작이라고 플 타는 애니 본 적 있는데
5:23
l
조회 14
Jtbc 욕심 진짜 많네
5
5:22
l
조회 29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6
1
Jtbc 욕심 진짜 많네
4
2
청년주택 공고보면 다 보증금 1억 2억 이런데 잘사는 집 애들만 갈수있는거아냐..?
3
3
친해진이웃때문에 집적응연장고민중이었는데 개배신당함ㅠ
9
4
고등어 냥이들 있잖아
7
5
한국여자들 상향혼이 엄청 많나보네
18
6
브이로그 같은거 찍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연애 더 많이 해봤을거 같아?
3
7
석사 졸업하고 몇년 뒤에도 할 수 있어..?
1
8
다이어트 중인데 방금 못 참고 밥 먹었다가 토했다…
1
9
아 한능검 좀 자야겠다
10
내 글 삭제하다가 울고있다
11
여자들 자위 하냐고 남자한테 왜 물어보는거임?
2
12
유튜브 하려고 준비중인데
13
애들아 떠들어줘
14
친구 강아지 키우는데 중성화 수술
3
15
정승제쌤 왜 조폭하고 연관되어있어?
16
애인 레전드로 바람난썰 풀어주라
17
너무 힘들다
1
1
성기 확대주사 맞은 올림픽 선수들…'페니스' 게이트 터졌다
30
2
MBTI별 가장 선호하는 직장환경
22
3
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24
4
AI가 확 바꿔놨다는 요즘 대학생들의 공부법
24
5
3개월 만에 13kg 감량한 강남
6
AI한테 블루칼라 직업도 뺏길지도 모른다고 함.JPG
7
7
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
8
책을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 이유
11
9
한국에 생크림 케이크를 최초로 들여온 사람
1
10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
45
11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94
12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
46
13
소수 매니아층이 있다는 특이 식성.jpg
44
14
코인갤 명문 .jpg
15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100
16
추구미가 손종원이라는 윤남노 은근 킹받음
17
@: 최수빈이 부승관보다 점핑 1000번 더 들어서 저러는거지
18
내 친구 회사 연차 근황
13
19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 20대 참변
13
20
의외로 많은 딸들이 겪어 본 것.jpg
11
1
이번 올림픽 마스코트래
11
2
성훈도 저기 가있어?
6
3
코르티스 이거 컴백포스터야?
4
와 나 원빈 버블 애칭 공주라 해놨는데…
12
5
개회식보는 익들 밤샐거임?
3
6
엔하이픈 성훈 개막식 오프닝에 나왔는데 주요 종목 소개함
1
7
ㄱ
슴 남돌들 라이ㅈ, 엔ㄷ림, 엔위ㅅ 중에 누가 제일 공이고 누가 제일 수일까?
14
8
타팬이 보기에는 어떤날 헤메가 젤 예쁜지 궁금하다
9
나 진짜 쭝궈 아닌데 개막식은 런던이 원탑이고 그담은 중국같아
4
10
공중파도 동계올림픽이라서 중계포기한거겠지?
5
11
개막식 몇시부터했오??
3
12
원빈이랑 꼭 사궈야지
12
1
오늘 이제훈 박정민 연극 보러갔는데 주변 후기가ㅋㅋㅋㅋ
3
2
딘딘 너무 좋은 게 ㅋㅋㅋ 누나 둘한테 잡도리당하면서 커갖고 개념적으로 일침하는 모먼트가 너무 좋아 ㅋ..
4
3
작년 하얼빈이 손익 500만 사전예매량이 54만이었대
6
4
대군부인
아이유랑 나랑 취향 비슷한것같아서 넘 기대됨
13
5
김영대 작년 5월에 친애 단체여행 못간거 입대 전이라 출국이 안되서라고 했는데 원래 입대 1년전?이때..
2
6
빈센조 왤케 재밌어....?
7
판사이한영
사랑 맞다고 한영아
1
8
소피 할머니보다 할아버지를 더 닮았네
9
정채연 같은 턱 가진 여배 또 누구있을까
28
10
조인성은 영화쪽으로 되게 잘풀린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