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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시가 식구들이 며느리 배척하고 시가 식구들 

생일때마다 식구들 다 모여서 외식했는데 

친가는 그런거 없고 2년에 한번 꼴로 갔어 2박3일로 

물론 지방 저 끝이라 가기 힘들긴 한데 

그래도 몇년 전부터 엄마가 아빠랑 한바탕 한 뒤로 

매년 친가 가고 시가는 아빠만 가거든 

근데 엄마가 2년전부터 진짜 한달에 한번꼴로 

인격모독적인 말 서슴없이 뱉고 시가 년년 이러면서 

3~4일동안 아빠 사람취급도 안하고 개무시함 

근데 이 화풀이를 딸인 나한테 해 

아빠는 엄마가 욕하면 걍 듣기만 하고 있어 

처음엔 엄마가 이해 갔는데 화풀이 대상이 내가 

되니까 나 작년부터 우울증 걸리고 진짜 살기싫거든 

독립하면 엄마아빠 이혼할까봐 그냥 살고있는데 

솔직히 답 없지 독립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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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솔직히 그정도로 악에 받칠 정도면 엄마가 저러는거 시댁 탓인듯
쓰니를 인격모독 하는거 아니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나는 솔직히 엄마가 그런 욕 하면 나도 같이 아빠 앞에서 맞장구쳐줌
고모 그 문어같이 생긴 년이 울 엄마한테 어딜,,이러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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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 인격모독적인 말을 같이 해....
가스라이팅함 ㅋㅋㅋ ㅌㅌ ㅠ
뭐만하면 니도 고모처럼 ~~이런식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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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좀 심각한데:;
왜 그러신대 울 엄마는 걍 시댁 욕만 하는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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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난 그냥 아빠 불쌍해서 몰래 먹을거나 용돈 더 드리고 그래
엄마한테 뭐라했다가 괜히 나한테만 불똥 튀어서
난 그냥
어차피 엄마가 살면 얼마나 살겠어
유병장수하고 입원하면 병문안이고 뭐고 연 끊을테니까
언젠간 되돌려맞게 해주겠다고 하고 버티는중이야
그때 가서 자식들 남편한테 잘해줄걸 후회나 하지말라고 속으로 고사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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