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식구들이 며느리 배척하고 시가 식구들 생일때마다 식구들 다 모여서 외식했는데 친가는 그런거 없고 2년에 한번 꼴로 갔어 2박3일로 물론 지방 저 끝이라 가기 힘들긴 한데 그래도 몇년 전부터 엄마가 아빠랑 한바탕 한 뒤로 매년 친가 가고 시가는 아빠만 가거든 근데 엄마가 2년전부터 진짜 한달에 한번꼴로 인격모독적인 말 서슴없이 뱉고 시가 년년 이러면서 3~4일동안 아빠 사람취급도 안하고 개무시함 근데 이 화풀이를 딸인 나한테 해 아빠는 엄마가 욕하면 걍 듣기만 하고 있어 처음엔 엄마가 이해 갔는데 화풀이 대상이 내가 되니까 나 작년부터 우울증 걸리고 진짜 살기싫거든 독립하면 엄마아빠 이혼할까봐 그냥 살고있는데 솔직히 답 없지 독립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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