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빡시고, 노동량 장난아니고, 친구랑 같이 하지 않는 이상 혼자 밥 먹으러 가야하는데 그게 몇주 가면 진짜 외롭단 말야..근데 거기서 내 또래애랑 같은 라인에서 좀 얘기하다가 밥도 같이 먹으러 가고 그랬었음. 동질감이라 해야하나? 힘듦을 대놓고 터놓을 수 있는 동료 하나 만난 으낌이더라..ㅜㅜ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암튼 한줄기 빛 같은 느낌이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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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빡시고, 노동량 장난아니고, 친구랑 같이 하지 않는 이상 혼자 밥 먹으러 가야하는데 그게 몇주 가면 진짜 외롭단 말야..근데 거기서 내 또래애랑 같은 라인에서 좀 얘기하다가 밥도 같이 먹으러 가고 그랬었음. 동질감이라 해야하나? 힘듦을 대놓고 터놓을 수 있는 동료 하나 만난 으낌이더라..ㅜㅜ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암튼 한줄기 빛 같은 느낌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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