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5년정도 앓고 있었는데 밖에서 병원 다닐 땐 나아지다가 군대에 있어서 다시 심해진 거 같아.. 외진신청 했다는데 일정때문에 자꾸 밀려지고 있대 이러다가 하루아침에 죽어버릴까봐 너무 무서워.. 통화 될때마다 이런저런 얘기 듣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본인도 해결하고싶어하는데 해결이 안되니까 그냥 다 포기하고 쉬고싶다고 하는데.. 진짜 어떡하지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
|
원래 한 5년정도 앓고 있었는데 밖에서 병원 다닐 땐 나아지다가 군대에 있어서 다시 심해진 거 같아.. 외진신청 했다는데 일정때문에 자꾸 밀려지고 있대 이러다가 하루아침에 죽어버릴까봐 너무 무서워.. 통화 될때마다 이런저런 얘기 듣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 본인도 해결하고싶어하는데 해결이 안되니까 그냥 다 포기하고 쉬고싶다고 하는데.. 진짜 어떡하지 어떻게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