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도 안들고 엄마 이해도 안 가 내 친구들이 백신 맞는거 보려다가 의사가 보지말랬다고 그랬거든 백신 이야기 하다가 엄마한테 친구 이야기 말했는데 어떤 의사가 보지말라 그러냐고 안 그런다고 그러는 거임 그래서 엄마는 안 그랬겠지 내 친구는 그랬대 하니까 계속 어떤 의사가 그러냐 엄마 친구들 중에서 그런 의사 없었다 절대 안 그런다 이러더라고 그냥 말하면 괜찮은데 내가 말할 때 쿠쿡 거리면서 비웃는거 있잖아 목소리 떨면서 비웃는거 뭔지 알까 아무튼 그런식이라서 엄마나 엄마 주변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고 없는 일로 치부하지 말라고 엄마가 아는게 다가 아니라고 말하고 엄마가 말하는거 전부 다 십고 방 들어왔는데 진짜 아직도 화난다… 집 오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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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반응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