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야간 피씨방 알바해 근데 고등학교 친구가 나 보러 차타고 30분 정도 걸리는거리 와줬거든 먼 거리여서 고맙다 그러고 다른애들이랑도 인사하는데 카톡 몇 번 나눈 동생이 나랑 친하지도 않은데 (카톡으로 몇번 내 프사보고 집적거렸음) 내 친구가 자기한테 좀 만만한 포지션인지 형이라고 호칭도 안 붙이고 나랑 단톡방 어쩌다 옛날에 만들어진적 있는데 이 누난 카톡을 더럽게 안보네 이런적도 있어서 좀 아니꼽긴 하거든 쨌든 뭐 오기 싫었는데 왔다 그러길래 오기 싫으면 오지 말지 그랬냐하니까 바다 보러 가기로 했는데 궁시렁 거리고 애들 말론 바다 보러 가기로 한 적 없다 그러고 아까 나 친한 오빠랑 내 친구랑 인사 시켜주는데 걍 둘이 귀엽게 인사하는데 오빠 나가니까 웃음 참느라 죽는줄 알았다 그러고 한마디만 더 하면 진짜 싸울까 생각중인데 친구봐서 참는중이거든 진짜 화나는데 그래도 참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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