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형 아파트라 옆집이 창문 열고 말하면 다 들림 방음도 잘 안돼서 창문 닫아도 노랫소리가 은은하게 계속 들림 근데 아침 댓바람부터 노래 부른다… 3년?전부터 피아노 치기 시작했고 작년부터 노래 부르기 시작했는데 몇달 전까진 오빠랑 같이 듀엣 부르고 난리났었어 지금은 군대 간듯 진짜 욕나와… 나랑 애기 때 좀 친해서 나 고3인것도 알아 한살 차이라ㅠㅠ 근데 창문 다 열고 소리 지르듯이 노래 불러 옥구슬 굴러가듯 잘 부르면 몰라 진짜 소음 그 자체임 이거 어떻게 해결하지ㅜㅜ 엘베 앞에다 쪽지 붙일까..? 층마다 8가구 살아서 대체 뭐 어떻게 해야할지 머르겟어 스트레스 너무 받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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