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시 준비했다가 수학이 너무 안올라서 이도저도 못하다가 그냥 얼떨결에 넣은 대학 합격했어...근데 이 학과가 내가 가장 뒷순위로 생각하던 학과라 지금 머리에 고민이 많아ㅜㅜ 이 학과의 장점은 초봉이높다(근데금방연봉동결됨) 칼취업 칼퇴근 재취업쉬움인데 이 외에는 나한테 다 단점같이보여 나 문과인데 졸업할때까지 쭏 물리를 배워야하는 것도 그렇고 찾아보니까 회사 내에서 내가 맡은 일 말고도 다른일 해야한다 그러고 다른사람들 몇명은 추천해하는데 걍 내 인생에 미래가 없어보여...그래서 고민은 1 비슷한 장점이 있고 원래 내가 다니고싶었던 학과를 간다..근데 몸이 좀 힘들고 계속 공부해야함 2 그냥 합격한 학과 일단 다녀보고 결정한다 반수한다는뜻.. 3 일반 상경계열 진학한다 재수로...올해 9모기준 35333 나왔는데 좀만 더 노력해보면 그래도 수도권 괜찮은 대학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국어도 2에 가까운 3이라..수학만 올라면.. 어떻게해야하지ㅜㅜ 나지금진짜 인생에 답이없어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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