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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30
이 글은 4년 전 (2021/11/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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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따라갔어? 경제 생각하면 아빠가 맞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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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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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가 문제라 엄마따라왔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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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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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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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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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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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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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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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선택권은 없었지만.. 아빠랑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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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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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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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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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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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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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 좋게 이혼해서 덜 힘들 쪽 따라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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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빠랑 살다가 엄마한테 넘어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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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 아빠가 수레기라 걍; 뭐 ㅋㅋㅋㅋ 글고 엄마가 더 능력자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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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돈 생각하면 아빠인데 엄마따라왔어 가난하게 살고 있긴 한데 후회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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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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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가 나한테 그리 잘 해준건 아니지만 나 키우면서 힘들게 엄마 빚 갚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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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엄마! 아빠 때문에 이혼했는데 엄마가 경제력까지 있어서 패러다이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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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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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우리는 아빠가 일방적으로 다 떠넘김 둘다 상황 안좋은건 마찬가지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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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어렸을 때라 이유는 몰라도 엄마 이제 보니 가정에 헌신해 줄 사람이 엄마였어서 엄마한테 온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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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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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릴때라 선택권은 없었는디 걍 엄마랑 더 친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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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엄마한테 간다고 했음 아빠 싫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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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빠따라갔다가고3이였나부턴엄마랑사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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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엄마~ 아빠가 바람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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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외할머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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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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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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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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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자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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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왜 대부분 엄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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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보통 자식들 성별 따라서 다르잖어 여긴 여초니까 엄마 따라간 사람이 많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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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사친 두명도 엄마랑 살고있어서 궁금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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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애착 형성이랑 유대 관계가 아무래도 아빠랑 다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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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무래도 주 양육인이 엄마라서 그런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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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때까지만 해도 아빠쪽이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 많았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내 주변에 이혼한 친구 부모님들도 대부분 아빠가 폭력적이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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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혼자살 집 받고 생활비 양쪽에서 받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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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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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엄마 아빠 둘 다 경제력 없는데 아빠는 여친이랑 산다길래 엄마랑 사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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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엄마 근데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키워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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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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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mother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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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빠가 노답인데 엄마가 경제력이없어서 아빠따라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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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 상황인데 어떻게 지내고 있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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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엄마랑 아빠몰래 계속 연락하고있구 몰래 자주만났어! ㅋㅋㅋㅋ 그때가 중2??때부터였고 지금은 성인되고 아빠랑 도저히 못살아서 연락끊고 독립해서 살아!ㅋㅋㅋㅋㅋ너무 좋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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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린 엄마가 문제라서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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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엄마, 아빠가 우리 못 키우겠다해서 근데 웃긴건 매일 연락하고 만나고싶어하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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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엄마 따라왔고 동생이랑 나 취업할 때 까지 아빠가 생활비 지원해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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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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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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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엄마

아빠 따라갔으면 경제력이고 뭐고
먹고 싶은 거, 입고 싶은 거 소비하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살아야 됨
근데 경제력도 지금은 엄마가 더 낫네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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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엄마따라왔는데 아빠가 바람피고 딴여자집에 간거라 선택의 여지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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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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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엄마랑 있어 엄마 아빠 이혼한 건 1년 됐는데 두 분이 별거한 건 15년 훨씬 넘어서 애초에 아빠랑 정이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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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빠 따라왔는데 후회함 아 내가 그나이에 아빠가 도박꾼인거 알았겠냐고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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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초반에는 경제권이 아빠한테 있어서 아빠 따라갔다가 얼마 안되어서 엄마 쪽으로 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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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뭐 돈만 생각했다면 아빠 쪽에 있는게 훨씬 낫고 하고 싶은건 웬만해서 거의 할 수 있었겠지만 아빠가 잘못한거라서 지금이 훨 행복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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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엄마가 문제였어서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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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엄마가 문제여서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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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애기때라 선택권 없었고 아빠랑 사는중임 동생이랑 같이 아빠랑 살았는데 엄마가 조폭 불러서 동생 납치해가서ㅎ 지금 동생은 엄마랑 사는중 옛날 일 잘은 모르지만 엄마가 잘못한것같고 지금도 이상하고 아빠가 경제적으로도 훨 잘 살아서 아빠랑 사는게 다행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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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리집 결론은 이혼은 안했지만 이혼한다고 법원까지 가서 서류 받아오고 지금 집이 아빠 명의라 엄마가 나간다고해서..엄마 원룸 구해서..나랑 동생은 아빠랑 본가(?)에서 같이살고 엄마 원룸구한곳 자주가서 이야기하고 그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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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우리집도 얼른 속시원하게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돈 관련으로 얽혀있는게ㅡ많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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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선택권 없었고 아빠랑 사는데 누구랑 살았어도 똑같았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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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엄마가 잘못한 거라 아빠랑 사는 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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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엄마. 엄마 경제력이 넘사기도 하고 아빠는 일이 너무 바쁜 직업이라 아이를 키울 상황이라고 판단되지 않았나봐 그리고 아빠가 딱히 아이를 좋아하지 않아서 어릴 적의 나를 별로 안 좋아했어 지금은 다 커서 가끔 만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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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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