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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이 글은 4년 전 (2021/11/01) 게시물이에요
자식이니까 당연한거라는데  

라면끓여달래서 끓어줬는데  

먹고 아무것도 안치우고 방들어가고  

햄버거사달래서 사다줬는게 햄버거만 먹고  

나머지 남기고 아무것도 안치우고 또 방들어가고 

내가 떡볶이포장해와서 같이 먹었는데  

떡싫다고 어묵만 골라서 먹고 또 방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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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거 내가 엄마한테 반대로 하는 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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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 엄마 미아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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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 엄마 미안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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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저렇게하면 다고 욕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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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어머니가 약간 우울증 있으셔?...
우울증같아보이는데 ㅠㅠ
아니면 폐경기이시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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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해보이는건 딱히 없어.. 그냥 옛날부터 엄마 본인만 생각해서 나머지식구가 오히려 힘들어한 경우 많아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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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식이 저러면 이해가지만 부모가 저러면 이해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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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물론 어느정도 큰 자식이라면 이해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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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어린자식이 그러는거는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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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식이든 부모든 딱히 이해가가거나 정당해보이는 행동은 아닌듯 아무리 가족이고 부모자식이어도 사람간의 예의라는게 있지.... 물론 상대방이 그걸로 상처나 스트레스를 안받는거면 괜찮겠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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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한두번은 이해했는데 .. 여러번이러고 점점 심해지니까 존중못받는 느낌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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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러게 어떤 심정일지 전부 알진 못해도 이해가 간다... 혹시 어머님이 전부터 그런면이 있으셨던 거야 아니면 최근에 심해지거나 하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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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부터 이랬었어..! 근데 너무 옛날은 잘모르겠어.. 사실 좀 다른 핀트긴 한데 아빠말론 엄마가 이단종교빠지고서 성격도 바뀐거같대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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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그런거라면 가족들끼리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 당장 뭔가가 해결되지 않더라도 너무 크게 영향 받진 마 그 상황에서 아무런 잘못도 책임도 없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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