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원해준다는대 내가 그 지원받고 취직할 자신감이 없어........ 플랜비 그런것도 안만들어놨는데 어덯게 살아야할지 진짜 미래 안보인다.. 나 왜 이렇게 산건지 나도 모르겠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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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원해준다는대 내가 그 지원받고 취직할 자신감이 없어........ 플랜비 그런것도 안만들어놨는데 어덯게 살아야할지 진짜 미래 안보인다.. 나 왜 이렇게 산건지 나도 모르겠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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