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해피할 줄 알았어 사회생활처럼 결혼도 겪으면서 내가 어른이 되고 성장할 줄 알았어 괜찮아 질줄 알았어 내 새끼 키우고 시모가 키우다 말고 준 아들키우고 시댁일 내가 다 처리하고 시댁일 땜에 가슴졸이고 남편이랑 감정상하고 싸우고 지친다 애기가 커서 부부 언성높아지니 눈치보는게 슬슬 느껴져서 싸우려다 흐지부지.. 감정만 계속 상하고 다들 연애만 해 제발... 방에서 애들 재우고 사과 한 조각 눈물 한 줄 처량하다 결혼하지마
| 이 글은 4년 전 (2021/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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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해피할 줄 알았어 사회생활처럼 결혼도 겪으면서 내가 어른이 되고 성장할 줄 알았어 괜찮아 질줄 알았어 내 새끼 키우고 시모가 키우다 말고 준 아들키우고 시댁일 내가 다 처리하고 시댁일 땜에 가슴졸이고 남편이랑 감정상하고 싸우고 지친다 애기가 커서 부부 언성높아지니 눈치보는게 슬슬 느껴져서 싸우려다 흐지부지.. 감정만 계속 상하고 다들 연애만 해 제발... 방에서 애들 재우고 사과 한 조각 눈물 한 줄 처량하다 결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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