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게운영하는데 가끔 바쁠때가있거든 그럴때 일손이 필요하긴한데 내 지인이 그럴때 자기 써달라고 미리 연락만해주면 자기가 도와줄수있대 여기까진 되게 고마웠거든?근데 설마 날 설거지만시키고 청소만 시킬건아니지..? 이러는거야..자기도 음료만들고싶대.. 근데 얘가 카페 경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처음 보는 레시피를 어떻게 금방외우겠어..외웠다 쳐도 처음 일하는 애한테 제조를 맡기는건 사장입장에선 어렵자나.. 얘기 더 들어보니까 자기를 써줬으면좋겠다 돈만 제때 주면 매출올려주겠다 계속 그러는데 하 솔직히 난 설거지나 청소시키려했거든.. 그냥 알바로 안쓰면 그만이긴한데 간간이 연락와서 그럴때마다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아 상처안받게 딱 거절할수있는말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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