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마치 사장이 알바생한테 갑질하는 느낌임.
그냥 손 내밀어서 줘도 될텐데 용돈 줄 때도 그냥 안 줘
지갑에서 돈 꺼내서 휙 던져줌.
되게 기분 나빠서 하지 말라고 그래도 엄마는 알았어 이러고 돌아서면 또 그래
물건도 휙휙 던짐..
진짜 짜증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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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마치 사장이 알바생한테 갑질하는 느낌임. 그냥 손 내밀어서 줘도 될텐데 용돈 줄 때도 그냥 안 줘 지갑에서 돈 꺼내서 휙 던져줌. 되게 기분 나빠서 하지 말라고 그래도 엄마는 알았어 이러고 돌아서면 또 그래 물건도 휙휙 던짐.. 진짜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