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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기분이 마치 사장이 알바생한테 갑질하는 느낌임.

그냥 손 내밀어서 줘도 될텐데 용돈 줄 때도 그냥 안 줘

지갑에서 돈 꺼내서 휙 던져줌.

되게 기분 나빠서 하지 말라고 그래도 엄마는 알았어 이러고 돌아서면 또 그래

물건도 휙휙 던짐..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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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우리 엄마도 그랬어.. 내가 아무리 기분 나쁨을 설명해도 그게 뭐 던지는거냐고 하면서 되려 화만 냈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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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우리 엄마도 그래.. 직접 겪어보면 진짜 기분 안 좋은데.. ㅠㅠ
그렇다고 똑같이 행동하면 욕 먹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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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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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봤었는데 욕 먹었엉..
엄마가 나더러 어른한테 버릇없이 뭐하냐고
그래서 내 기분만 엄청 나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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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진지하게 말씀드리자
엄마 나 솔직히 엄마가 물건던져서 줄때 기분이나빠 엄마가 그럴 의도는 아닌거 아는데 앞으로는 던져주지말고 그냥 건네주면좋겠어. 이렇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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