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웃기다고 웃는데 난 그냥 그게 쫌 이상해 무례하네 이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 실례인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뭔가 내 안에 있던 적정선? 기준? 같은게 흐리멍텅해진 기분이야 예의(또는 매너)와 꼰대 그사이에서 딱 정확히 나를 다잡지 못하게 된 것 같아서 혼란스럽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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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웃기다고 웃는데 난 그냥 그게 쫌 이상해 무례하네 이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 실례인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뭔가 내 안에 있던 적정선? 기준? 같은게 흐리멍텅해진 기분이야 예의(또는 매너)와 꼰대 그사이에서 딱 정확히 나를 다잡지 못하게 된 것 같아서 혼란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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