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에... 물론 친구들은 많지만 감성이 풍부해져서 그런가 잘 울게 돼써 물론 혼자 있을 때... 슬픈 것도 아니고 그런데 그냥 뭔가 고향이랑 떨어져있다는 생각이 감성적이게 만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