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도 동물 털 알러지 있는데 진짜 힘듦... 어쩌다 털 날리는 곳 잘못가면 진짜 기침이 콧물이랑 끝도 없이 나옴. 그것도 약한 기침말고 큰 기침으로... 기침 심하게 많이 하면 눈물 나는 거 알지? 내가 그럼. 그리고 그 여파가 바로 없어지는 것도 아님 ㅋㅋㅋ숨 한 번 마시면 이짓을 10분 해야됨 참... 근데 하루종일 있을 공간에 털이 난무한다...? 농담아니고 고문이랑 똑같음. 글 보니까 약 먹으면서 살라던데 약이 간이랑 콩팥에 얼마나 무리 주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임 ㅋㅋㅋ근데 그걸 평생 먹으면서 살라고...? ㅠㅠ 아직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은 못 만나봤지만 만약 키우는 사람을 만나면 생각 많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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