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혼자있을때 잘 자고 분리불안도 없어서 걱정할건 없는데 내가 내년에 자취를 하게 되면 본가에 두고 가야될 것 같거든? 이유는 내가 강아지를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우리 엄마 아빠도 강아지를 넘 사랑해ㅠㅠㅠ 엄빠도 직장다니시고 나도 내년부터 일할 예정이라 낮시간에 혼자있는건 똑같고 강아지도 원래있던 환경이 좋을테니 놓고 갈 생각인데 떨어질 생각하니 벌써부터 슬퍼지는데 어떡해ㅠㅠ 주말마다 집에 가긴 할건데 벌써부터 보고싶어지고 그랭ㅠㅠㅠ 이거 혼자 살다 보면 익숙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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