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안하고 우리 엄마가 그럼.. 진짜 답정너로 속에 바라는 말 담아두고 항상.. 답정너 안한다고 질문해놓고 맨날 똑같은거 하루에 진짜 거짓말 안하고 6백번 이상은 물어보는데 이럼 어떰?..
난 진짜 엄마 때문에 독립하고 싶은 심정임... 아빠가 잘해주는데 솔직히 일반적인 가정인데.. 다른 집이랑 별반 다를것도 없는데 어디에서 상담받더니 거기 상담사? 상담쌤이 공감을 엄청 많이해줬나봐. 근데 그게 역효과 난것 같은게 예전보다 텐션도 올라가고 좋아진것 같은데.. 예전엔 진짜 잠만자고 우울해함. 근데 어느순간부터 상담받고 밝아져서 다행이고 좋아져서 나도 좋았는데 이건.. 뭐 2,3년전부터 계속 매일 공감해달라 공감해달라 그게 심해져서 답정너도 엄청 많아짐.. 이럴땐 어떻게 해? 익인이들이라면 어떻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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