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안친한 친구나 불편한 자리면 밥을 많이 못먹어 깨작깨작 먹음 물배로 채움 그래서 맨날 밥먹고 와도 배고파 엄마는 내숭이라고 하는데...이게 어쩔수가없음 나 원래 개 많이 먹는데 친해지면 다들 놀램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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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안친한 친구나 불편한 자리면 밥을 많이 못먹어 깨작깨작 먹음 물배로 채움 그래서 맨날 밥먹고 와도 배고파 엄마는 내숭이라고 하는데...이게 어쩔수가없음 나 원래 개 많이 먹는데 친해지면 다들 놀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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