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꾼 꿈인데 꿈에서 어떤 여자가 젊었을때 악마숭배를 했는데 그사람이 영국 이런데로 유학가서 같은 부자인 어린 사람들이랑 재물이라고 같은 유학파 중에 가난한 애를 놓고 칼로 상처내고 생살 찢고 그 사람 살을 막 구워먹고 와인마시면서 파티하고 피마시고 그래서 그 희생양인 여자가 트라우마로 죽었거든 그러부터 한 15년? 정도 지나고 그 유학갔던 애가 다시 돌아와서 멀쩡하게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고 잘 살고 있는데 그래도 악마숭배? 그런거에 관심은 좀 잇지만 그래도 예전처럼은 아니라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잇거든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은거야 그래서 여자가 너무 충격받아서 힘들어하는데 문자가 오더니 자기가 아들의 여친인데 아들은 사고가 아니라 사실 자살을 했다는거임 그래서 그 문자로 전화 걸어서 막 화내니까 그 여자친구란 애가 비웃음치면서 자기 엄마가 악마숭배로 한 사람을 자살하게 만들었다고 하니까 죽겠다고 하던데요? 이래서 너 누구냐고 뭐냐고 하니까 당신이 죽인 여자 딸이요 하고 웃으면서 꿈 끝남 그니깐 그여자가 그 악마숭배 집단에게 성/육체/정신적으로 온갖 고통 다 당했는데 그 와중에 임신해서 애 낳고 바로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자살한거 그런 일기장하고 사진 이런거 다 찍어서 아들한테 보여주니까 아들도 충격받아서 차에 뛰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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