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옷은 남이사 드레스를 입고 오던 벗고 오던 나는 상관없는데 구두소리 진짜 미치겠다 또각또각 거리면서 엄청 활보하고 다니는데 하필 내가 복도 자리라서 그런가 너무 신경쓰이고 소리가 안에서 울리니까 다른 사람들도 집중 못하는게 보여 지나다닐 때마다 다들 고개 들고 한 번씩 보는 듯 진짜 시끄러운데 하필 또 여기저기 엄청 돌아다녀서 짜증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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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옷은 남이사 드레스를 입고 오던 벗고 오던 나는 상관없는데 구두소리 진짜 미치겠다 또각또각 거리면서 엄청 활보하고 다니는데 하필 내가 복도 자리라서 그런가 너무 신경쓰이고 소리가 안에서 울리니까 다른 사람들도 집중 못하는게 보여 지나다닐 때마다 다들 고개 들고 한 번씩 보는 듯 진짜 시끄러운데 하필 또 여기저기 엄청 돌아다녀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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