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먼저 연락은 안하고 내가 연락해도 답장 한두번 하다가 읽씹해서 나도 그냥 안했더니 몇달동안 서로 안해서 멀어졌거든? 근데 어제밤에 연락와서 미안한데 돈 좀 빌려달라는거야.. 금액도 이유도 말 안해주고 빌려줄수있는 만큼 빌려달래 근데 나도 월급 전이고 얘가 프사도 없고 전화번호도 바꾼거 같고.. 찜찜해서 월급 전이라 나도 쪼들린다고 거절했는데 마음이 불편하다 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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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먼저 연락은 안하고 내가 연락해도 답장 한두번 하다가 읽씹해서 나도 그냥 안했더니 몇달동안 서로 안해서 멀어졌거든? 근데 어제밤에 연락와서 미안한데 돈 좀 빌려달라는거야.. 금액도 이유도 말 안해주고 빌려줄수있는 만큼 빌려달래 근데 나도 월급 전이고 얘가 프사도 없고 전화번호도 바꾼거 같고.. 찜찜해서 월급 전이라 나도 쪼들린다고 거절했는데 마음이 불편하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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