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싼 돈 주고 시술 받고 집 가는 길인데 학원 서울로 다니면서 삼수 내내 부모님이 돈 대주고 난 계속 미련 남아서 입시하고... 삼수할 줄 알았음 그냥 고3 때 간 학교에서 전졸이나 노려볼걸 생각도 들고 이 정도면 진ㅁ자 한심하게 보겠다 애들이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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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싼 돈 주고 시술 받고 집 가는 길인데 학원 서울로 다니면서 삼수 내내 부모님이 돈 대주고 난 계속 미련 남아서 입시하고... 삼수할 줄 알았음 그냥 고3 때 간 학교에서 전졸이나 노려볼걸 생각도 들고 이 정도면 진ㅁ자 한심하게 보겠다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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