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라인 어떤 아주머니가 걔 밥 챙겨주는데 밥 챙겨주는 시간에 맞춰서 1층 현관에 와있거든 근데 아주머니가 안오셨나 ㅋㅋ 식빵 구우면서 나 쳐다보면서 아옹!! 하고 울길래 순간 맘이 흔들렸어.. 머라도 주고싶었지만 암것도 없어서 걍 왔지만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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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라인 어떤 아주머니가 걔 밥 챙겨주는데 밥 챙겨주는 시간에 맞춰서 1층 현관에 와있거든 근데 아주머니가 안오셨나 ㅋㅋ 식빵 구우면서 나 쳐다보면서 아옹!! 하고 울길래 순간 맘이 흔들렸어.. 머라도 주고싶었지만 암것도 없어서 걍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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