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알바하는데 점장이 면접 봤었거든 그때도 나 귀걸이하고 있었는데 진짜 아무말도 없었단 말이야 ㄹㅇ.. 준비물하고 다 알려주는데도 아무말이 없었음 그리고 귀걸이 안 되는거 알았으면 애초에 난 거기 지원도 안 하고 일도 안 했을거임 그리고 당일돼서 매니저랑 같이 근무하게 됐는데 귀걸이 막 빼라고 하는거임 근데 내가 뚫은지 며칠돼서 아 제가 전달받은 사항은 없었고 혹시 테이프로 붙혀도 되냐라고하니까 계속 안 된다고 하다가 결국 알겠다고 함 아니 웃긴건 본인은 악세서리 ㄹㅇ 주렁주렁하고 있었음.. (지금보니 내 잘못이긴 함 걍 뺄 걸.. 근데 갑자기 빼래서 너무 당황했던 거 같음) 그리고 그 점장한테 문자옴 자기가 까먹고 안 알려줬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이게 그냥 빼라면 알겠다고 할텐데 너무 사람 깔보고 개무시하면서 귀걸이 빼라고 했음 근데 그 매니저가 나 알바 온 첫날부터 너무 막 다그치면서 업무시키고 (메뉴가 20개가 넘는데 알바 첫날에 다 외우고 실전 투입함) 안 그래도 거기 제일 고참 알바생이 나한테 하는 말이 저 매니저 히스테리 심해서 알바생들 다 나갔다고 자기는 저 매니저보다 일찍 입사해서 자기는 안 건들이는데 저 사람이 뭐라 하던지 담아두지 말라고 그리고 본인도 악세서리 주렁주렁 다 했으면서 나한테는 뭐라 하는거 웃기다고 언질을 줬었음 근데 진짜 다른 직원들은 나 첫날이니까 많이 알려줬는데 매니저가 난리를 쳐서 결국 하루만 하고 그만 둠 그만둔다고 하니까 점장한테 구구절절 장문으로 왔는데 그분은 진짜 좋은 분이시지만 매니저 저러는거 알면서 못 자르는거 보니 답없다해서 그냥 하루만 하고 그만둔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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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유 절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