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그냥 동네 마트야 그렇게 크지 않음 난 그냥 엄마한테 시리얼 뭐사갈까 물어보려고 찍었는데 갑자기 직원 아줌마가 엄청 윽박지르면서 소리지르더라 사진 어디다 쓰려고 찍냐고 왜 찍냐고 엄마한테 뭐살지 물어본다고 찍었다 하니까 전화로 물어보지 왜 사진을 찍냬 사람들 많은 마트 한복판에 서서 한참을 죄송하다고 빌어서야 풀어줌 근데 거기 우리집 바로 앞이라 진짜 단골이거든 거기 직원들 우리 가족 다 알고 서로 먹을거 주고받을만큼 다 친한데 내가 무슨 영업 기밀 빼돌려가려는 사람 마냥 엄청 몰아붙여서 너무 억울했어 나한테 소리 지른 분은 자주 못봤던 분이긴 한데 그래도 진짜 그 마트 매일매일 가거든... 집에 오는 길에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펑펑 울다왔다... 사진 찍지 말라는 얘기 어디에도 없었어 내가 잘못한 부분도 물론 있긴한데 이게 내가 사람 많은 곳에서 그렇게까지 혼나야하고 그렇게까지 빌어야될일인가 생각할수록 억울하네ㅋㅋㅋㅠㅠ
그냥 동네 마트야 그렇게 크지 않음 난 그냥 엄마한테 시리얼 뭐사갈까 물어보려고 찍었는데 갑자기 직원 아줌마가 엄청 윽박지르면서 소리지르더라 사진 어디다 쓰려고 찍냐고 왜 찍냐고 엄마한테 뭐살지 물어본다고 찍었다 하니까 전화로 물어보지 왜 사진을 찍냬 사람들 많은 마트 한복판에 서서 한참을 죄송하다고 빌어서야 풀어줌 근데 거기 우리집 바로 앞이라 진짜 단골이거든 거기 직원들 우리 가족 다 알고 서로 먹을거 주고받을만큼 다 친한데 내가 무슨 영업 기밀 빼돌려가려는 사람 마냥 엄청 몰아붙여서 너무 억울했어 나한테 소리 지른 분은 자주 못봤던 분이긴 한데 그래도 진짜 그 마트 매일매일 가거든... 집에 오는 길에 갑자기 너무 서러워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펑펑 울다왔다... 사진 찍지 말라는 얘기 어디에도 없었어 내가 잘못한 부분도 물론 있긴한데 이게 내가 사람 많은 곳에서 그렇게까지 혼나야하고 그렇게까지 빌어야될일인가 생각할수록 억울하네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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