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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형편 안좋고 최근들어 돈 들어갈 일도 많긴했는데 그 전에 엄마가 동생한테 쌍수 해준다고 했대 대학 붙으면. 

지금 동생 고3이고 원서 넣었는데 하향이라 붙을거라고 떵떵거리던 대학도 예비 나왔고 나머지는 다 떨어졌어.. 예비 나온 대학이 될 수는 있을거 같은데 너무 집이랑 멀어서 동생도 엄마도 별로 선호하지 않는 상황이야. 이후에 결과 나올 대학도 있지만 붙을 가능성이 다 낮고 하나만 좀 희망이 있어,, 

이런 답답한 상황에서 동생이 당장 내일 엄마랑 쌍수 상담 받으러 가고 싶다고 지금해도 늦었다고 그러는거야 

ㄴ도 엄마도 대학도 안정해졌고 나랑 엄마는 불안한데 넌 이 상황에서 쌍수 얘기가 나오냐. 그리고 이번달 돈 많이 써서 다음달에 해라. 이렇게 말했더니 왜 대학이랑 쌍수랑 연관짖냐고 난리를 치는거야. 그래서 애초에 대학 붙으먄 쌍수 시켜준다하지 않았냐 

뭐라도 결정되고 해라. 이랬더니 예비 나온 대학 붙을거고 전문대 2차도 넣을건데 왜 자꾸 대학 얘기하냐고 난리를 치고 방에 들어가버렸어. 나랑 엄마가 동생 이해 못해주는거야?? 진짜 이해가 안돼. 나였으면 불안하기도하고 엄마 눈치도 보여서 말도 못꺼낼거 같은제 되려 성질을 내니까,,,
대표 사진
익인1
쌍수가 뭐길래.. 불효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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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만 이상한거 아니지? 안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다음달에 해주겠다는데 저런다? 자기 돈 모은거 깨서 혼자 상담 받으러 가겠다고 빠락빠락 화내는데 그냥 니 마음대로 하라고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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