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면서 변해서 이제 할말은 하는데 옛날엔 진짜 못했음...대학교때 은행에서 체크카드 발급했는데 내이름이 만약 김영희 라고치면 김영 까지만 찍힌거야 근데 그날 은행에 사람도 많았고 뒤에계신 높은분이 돌아다니면서 빨리빨리 처리하라고 잔소리 하더라고 아무리 그래도 이름이 잘못찍혔는데 한숨 푹 쉬더니 나보고 해외나가실거 아니죠? 상관없으시죠? 이러는거야 그때 아무말도 못하고 네...이러고 받아온 내가 두고두고 짜증나ㅋㅋㅋ 잘못찍힌것보다 태도가 열받는거ㅜㅜ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