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여친도 사주믿고 사주가 이러니까 이래야된다 이랬었는데 가끔 솔직히 잘 이해가안되요 사주가 있다는건 내 스스로 인생을 개척할수없고 운명이 정해져있단 소리같은데 솔직히 이해가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