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맞춘 거고 금은방에서 까르띠에 디쟌으로 맞춘 거..... 18k고 3돈 정도 함 요즘 잘 안 끼거든 돈도 벌겸 걍 팔아버리고 싶은데 자꾸 엄마가 말림 ㅜ 어차피 언젠가 팔 거 같은데 왜 말리는지 모르겠당.... 코로나라 금값도 올랐다며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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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맞춘 거고 금은방에서 까르띠에 디쟌으로 맞춘 거..... 18k고 3돈 정도 함 요즘 잘 안 끼거든 돈도 벌겸 걍 팔아버리고 싶은데 자꾸 엄마가 말림 ㅜ 어차피 언젠가 팔 거 같은데 왜 말리는지 모르겠당.... 코로나라 금값도 올랐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