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옷걸이로 혼냈던거 아직도 후회된다. 나 오면 반기면서 간식달라 조르면 귀찮다고 짜증내면서 간식줬던것도 후회돼 내가 첫 취업 떨어지고 혼자 울 때 나 핥아주고 위로해줬던것도 생각난다 18년이면 오래살았다는 의사선생님 말이 밉다 내동생 우리애기...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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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옷걸이로 혼냈던거 아직도 후회된다. 나 오면 반기면서 간식달라 조르면 귀찮다고 짜증내면서 간식줬던것도 후회돼 내가 첫 취업 떨어지고 혼자 울 때 나 핥아주고 위로해줬던것도 생각난다 18년이면 오래살았다는 의사선생님 말이 밉다 내동생 우리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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