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애인이 있어서 살고 있었거든 애인이 옆에서 계속 예쁘다고 해 줘서 웃을 수 있었고 취업 안 돼서 미쳐가는 거 잡아 주고 애인 없으면 돌아다닐 자신도 없어서 나와서 사는 2년을 애인 없이 돌아다닌 적이 없어서 혼자 아무데도 못 가 근데 내가 애인 안 사랑해서 그만하자고 헤어졌어 손 놓고 나니까 이제 날 사랑해 주는 사람조차 없어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 죽어야할 것 같아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살아야 되지 나 같은 게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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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애인이 있어서 살고 있었거든 애인이 옆에서 계속 예쁘다고 해 줘서 웃을 수 있었고 취업 안 돼서 미쳐가는 거 잡아 주고 애인 없으면 돌아다닐 자신도 없어서 나와서 사는 2년을 애인 없이 돌아다닌 적이 없어서 혼자 아무데도 못 가 근데 내가 애인 안 사랑해서 그만하자고 헤어졌어 손 놓고 나니까 이제 날 사랑해 주는 사람조차 없어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 죽어야할 것 같아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살아야 되지 나 같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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