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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애기가 전염병 생긴 거 같아 온 지 일주일 안 됐는데 적응 잘 하다가 삼 일 전부터 상태가 안 좋아서 어제 밤에도 병원 가고... 복막염 의심될 수도 있는 애매한 수치 나옴... 밥 물 거부하고... 토할까 봐 나 할 거 아무것도 못 하고 온 가족이 새벽에도 선잠 들다가 깨서 애 보고 ㅠㅠ 

임보자랑 연락하던 중이었어서 상황 전달했는데 다시 데려가려고 하시는 듯... 

애기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거 알지만 온 마음 온 사랑 다 주고 집에 캣타워며 사료며 장난감이며 온갖 아기를 위한 거 뿐이라 눈에 밟혀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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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집에선 치료할 수 없는 거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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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수 있어 근데 임보자가 데려가려고 하는 거 같아 자기 치료하던 병원 데려가겠다고... 애기가 낯선 곳에서 더 스트레스 받기 전에 데려가겠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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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 게 더 스트레스겠다 이미 적응 잘하던 중이었고 치료과정 다 전달하고 책임진다고 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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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 하나...? 이따 전화하기로 했는데 한 번 더 말해야겠다 자꾸 본인이 다니던 청담동 병원 가시겠대 원장이 지인이라고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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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랬는데 내 사비로 치료했는데 그렇게하면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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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가 아팠던 애 최선을 다 해 돌봐서 낫게 하고 보냈는데 아픈 거라면 다른 사람 고양이로 둘 수 없대 근데 할 말이 없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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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책임지고 치료하겠다고 하면 안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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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훨씬 상황이 부유하고 같이 돌봤던 사람이 동물사육 일하셔 그래서 자기들이 더 낫다고 판단됐나 봐 ㅜㅜ 원래 알러지 땜에 입양처 구하신 거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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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임보자랑 대화 해서 쓰니가 케어하면 안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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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그러고 싶지 ㅠㅠㅠ 근데 애기가 설사하고 토하고 삼 일째 밥 물을 아예 거부해서 병원에서 시킨대로 어쩔 수 없이 주사기로 급여 중인데 이것도 진짜 눈물나서 못 할 짓 같고 ㅠㅠㅠ 그냥 속상하다,,,,,,, 가족도 심신이 지친 듯 마음이 너무 안 좋으니까 ㅠㅠ 임보자 분이 너무 확고하셔서 뭐라고 선뜻 말이 안 나옴 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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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고 안타까운 상황이네...ㅠㅠ 근데 쓰니가 정말로 정말로 계속 데리고 살려고 하는 마음이 더 컸다면 임보자님이 다시 데려가겠다고 해도 더 완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계속 데리고 있겠다고 했을 거 같아..ㅜ 여러가지 상황을 다 판단해서 임보자님한테 돌려보내는 게 낫겠다 싶어서 내린 힘든 결정 같은데 그래도 나는 쓰니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ㅠ 임보자님보다 더 사랑주고 잘 보살펴서 낫게 할 의지가 가장 중요한 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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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이나! 그래도 내 마음 공감해 줘서 힘이 된다 잘 결정 내려보도록 할게! 정말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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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행여나 내 말이 잘못 전달될까봐 걱정됐는데 알아준 거 같아 다행이야ㅠㅠ 쓰니도 정말 고생 많이 했겠다..ㅜㅜ 어떤 선택을 하든 애기를 위해 내린 결정이니까 애기도 그 맘 알아줄거야 파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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