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전염병 생긴 거 같아 온 지 일주일 안 됐는데 적응 잘 하다가 삼 일 전부터 상태가 안 좋아서 어제 밤에도 병원 가고... 복막염 의심될 수도 있는 애매한 수치 나옴... 밥 물 거부하고... 토할까 봐 나 할 거 아무것도 못 하고 온 가족이 새벽에도 선잠 들다가 깨서 애 보고 ㅠㅠ 임보자랑 연락하던 중이었어서 상황 전달했는데 다시 데려가려고 하시는 듯... 애기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거 알지만 온 마음 온 사랑 다 주고 집에 캣타워며 사료며 장난감이며 온갖 아기를 위한 거 뿐이라 눈에 밟혀서 속상하다

인스티즈앱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