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이번에 할부로 입생로랑 가방사셨어! 나랑 동생은 최저받고 일하고 생활비 40씩내다보니 아무래도 사드리기엔 .....부담됐거든
엄마가 엄마친구분께 할부로 가방을 샀다고말했는데 그걸 엄마친구분이 자기딸들(2명)한테 oo이모가 할부로 입생로랑가방샀다더라 이리말했더니
딸들이 엄마 그럼 거긴할부로샀다하니 엄만 우리가 사준다고 우리돈 많으니 우리가 사줬다고 자랑하라구 이랬다는데 그걸또 굳이 그이모가 엄마한테 전달을 그래도 했거든?
엄마가 그거듣고 기분나쁜게 정상이냐고 나한테물었는데 거기 딸들은 월 250-300씩벌어 나도 그정도돈벌면 사드리는데 거긴생활비도안내.....
기분이너무나쁜데... 내가 예민한건가........괜히 착잡하더라..이런거못사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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