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지 오빠인지 애들이랑 같이왔는데 오빠가 응 안돼 안돼 하면서 안 사주길래 그냥 귀여워서 내가 사주겠다고 하고 초콜릿 사줬는데 괜히 사줬나,,? 괜히 나댔나? 막상 사주니까 급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