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살았거든.. 엄마는 사업하는ㄷ 잘됐다가 요즘 좀 안된대 아빠는 꾸준히 회사 다니고 오빠도 알바해서 돈 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다고 나 현금으로 30만원 정도 있었는데 빌려갔어.. 수능끝나고 두배 해서 준다는데 불안하다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
그냥저냥 살았거든.. 엄마는 사업하는ㄷ 잘됐다가 요즘 좀 안된대 아빠는 꾸준히 회사 다니고 오빠도 알바해서 돈 있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돈 들어갈데가 너무 많다고 나 현금으로 30만원 정도 있었는데 빌려갔어.. 수능끝나고 두배 해서 준다는데 불안하다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