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맡을 뉘앙스를 안풍겨서 자기가 알아서 목차하고 변경하고 스토리 라인을 잡았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말하기전에 독단적으로 밀고가고는 다른 사람들이 의지없는것 처럼 이야기한다 열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