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정사로 힘든일이 있어서 그냥 2주동안 넋놓고 지냈던 거 같은데 친구가 우리집 와서 아무일없다는듯이 밀려있던 진짜 산더미같은 설거지 말없이 다해주고 그냥 나간다~ 이러고 갔어ㅠㅠ 원래 성격이 털털한친구인데 가고 카톡으로 밥은 먹고살아되는겨 이러네ㅠㅠ괜히 고맙고 눈물난다,,,이런 친구가 옆에 있어줘서 넘 고마워..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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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정사로 힘든일이 있어서 그냥 2주동안 넋놓고 지냈던 거 같은데 친구가 우리집 와서 아무일없다는듯이 밀려있던 진짜 산더미같은 설거지 말없이 다해주고 그냥 나간다~ 이러고 갔어ㅠㅠ 원래 성격이 털털한친구인데 가고 카톡으로 밥은 먹고살아되는겨 이러네ㅠㅠ괜히 고맙고 눈물난다,,,이런 친구가 옆에 있어줘서 넘 고마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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