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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난 죽고싶지 않아 

근데 내가 남에게 하는 행동들을 보면 죽어야만 할 것 같아.  

피해가 되고 내가 없으면 그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 것 같아서. 그냥 내 존재자 그들에겐 불편이고 짜증이 되는 것 같아. 

잘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내가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설사 노력한다 해도 얼마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뭘 얼마나 노력하든간에 늘 내가 남들에게 충분한 존재인가가 의심스러워. 

나는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사람들이 날 사랑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람. 근데 오히려 나는그들에게 사랑을 받으면 그들에게 실망과 분노만 안겨줄것 같아.  

 

역시 살아서는 안되겠지 죽어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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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집에서 쓰니 민폐라고 이런소리들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직접적으로 듣는 건 아니지만
내 행동이 부모님을 많이 화나고 답답하게 만드나봐. 가끔 애인이랑 말다툼할때도 내가 늘 잘못의 원인이거든.
그냥 내가 자꾸 잘못을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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