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1853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5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연운 5일 전 N자전거 4일 전 N승무원 3일 전 N친환경🌳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0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허락 안해주면 너무 야박하니...? 고모가 모르는 문제 좀 알려주고 그냥 잘 곳만 있음 된다는데.. 수고비도 주신다고 하셨어.. 동생이랑 전에 좀 싸운거랑(대학문제), 누구랑 지내는거 안 좋아해서 하..
1

대표 사진
익인1
난 싫어 수능 무기로 저러는거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힝 나두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동생이랑 친하면 허락하겠지만 안친하면 싫다고 할래 ㅜㅜ 그냥 바빠서 힘들겠다구 ,,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혼자 사는 집이면 걍 대충 둘러대는데.. 언니가 허락했거든??? 그냥 누구랑 같이 지내는거 불편하다할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취방에 오는거야?? 그냥 누구랑 같이 있는 거 불편하다고 모르는 문제 알려주는 건 카톡이나 전화로도 충분하고 카페같은 곳 가도 되는 거니까 거절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는 문제는 걍 내가 사범대라서 장난삼아 하신 말씀같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에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족이 사는 집이면 부모님이 허락할 문제이고 자취방이면 그냥 거절해
어차피 아침 일찍 나갔다가 밤 늦게 집에 오는거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취방이긴한데 울 언니랑 같이 살아. 언니는 허락한 상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에이 그러면 그냥 언니한테 이러이러해서 싫다고 말하고 언니가 알아서 둘러대라고 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는 바빠서 잘 안 들어오거든.. 그래서 나한테 따로 전화랑 문자와서 이거 답은 내가 해야할거 같은데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는 문제는 ㄹㅇ조크같았어.. 굳이 학원 새벽까지 다니는 애가 나한테 묻지는 않을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바지 에바임 돈급한거 아니면 절대 ㄴ
도중에 안맞아서 내쫓을수도없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라고 거절하는게 맘 안 상하게 하고 베스트일까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걍 쓰니집이 사촌동생 공부할 환경이
안될거같다그래 오히려 공부 집중 못할거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수능 중요한거 같은데 수고비도 주신다고 하면 나는
허락해줄듯 수능 얼마 안남았으니까? 쓰니맘이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헝 그래야하나????????? 아이구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ㄴㄴ... 걔도 불편할텐데 불편해하면 쓰니가 다 맞춰줘야함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가..먼저 권유한거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ㄱㄴㄲ 살다가 불편해할거라공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노노 싫다 해 거절해도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쟤 수능 망치면 백퍼 너 탓함 받아주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3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5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자기 자식 자기가 컨트롤 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수험생 감당 어떡할라구
따지고보면 저것도 수능 어쩌고
고모가 다 들어주고 싶으니까
쓰니한테 말한거 같은데
난 나가는것도 코로나 걸릴까봐 뭐라할꺼같아서 못 돌아다닐꺼 같고
그냥 완전 불편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에바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왜 없어 나 사촌이 친척들 있는 앞에서 내 대학 까내려서 그 다음부터 손절하고 얼굴도 안 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에바임... 수능 때까지 집에서 공부만 할텐데 자기 신경 거슬리면 괜히 짜증내고 수능 망치면 쓰니네 탓하는 거 아님? 한창 예민할 때잖아 난 싫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걍 수험생이랑 같이 지내기에 너무 부담된다고 말씀드려
수험생이면 신경 예민할텐데 너도 너 생활이 있어서 그런 걸 백프로 충족시켜 줄 수는 없을 것 같다고 서로 불편할 것 같다 죄송하다 일케 말씀드리는게 젤 베스트인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렇게 말씀드려야겠다. 땡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돈벌고싶음 하고 아니면 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돈 많이주신대? 난 비추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까진 모르겠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 왜 너희집에서 지내야함 엄마아빠도 아니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가 집이랑 학교랑 개멀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하 그래도 싫은건 어쩔수없지 오히려 잠자리 바뀌고 남이랑 지내는게 더 불편해서 공부되겠나.... 걍 거절하고 너한테 수고비줄돈으로 택시비로 쓰라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진짜 고3때는 거의 택시나 데려다 주셨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그럼 마저 그러시라고해 솔직히 남이랑 사는거 불편해서 사촌동생이 편히 있을지 모르겠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마주치는 시간 안 많으면 허락할 것 같은데 넘 불편하면 그냥 대충 거절하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요즘 고3 어차피 다음주부터 학교 안갈걸? 수능 전 일주일 락교 비워야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학원도 학교 주변에 있어서 그런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학교 먼게 이유는 못될듯 걔 수홈생 스츠레스 다 너한테 풀 것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안돼 수능망치면 갑자기 환경이 바뀌었다 모르는 문제 알려준다한거 뭐 도움이 안됐다 뭐 식단이 달라지니 불편했다 이런 소리 하면서 탓할 확률 높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벌써부터 눈이 흐려진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집에서 소음이나 낼 수 있겠어?
걔 잘때 드라이기나 청소기 돌릴수 있을까?

수험생이라고 집안에 완전 양반모실수 있다.
까딱하면 셤 망치고 쓰니한테 화살 돌아옴.
완전비추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걔 아침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당연 불편하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시험기간 내내 그러진 않을거아냐..
일주일에 한두번쯤은 집에 있지 않을까?
걔 집에있을때, 내 집에서 내가 굉장히 불편해지는 상황.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겠어... 아무리 수험생이라도 하루이틀은 집에서 쉴라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난 수능은 모두에게 중요하고 이걸로 나중에 안받아준걸로 뭐라할수도 있으니까 그냥 돈받고 2주 죽은듯 있어줄듯 웬만하면 나도 걍 까페가고 그런식으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수능이 언제더라??! 난 한달이면 그냥 참고 해줄거 같기도 함 근데 하기싫은 쓰니 맘도 100프로 이해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고모네랑 엄청 친햐ㅠㅜㅡㅜ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근데 왜…? 집이 학원에서 가까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에 썼는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한 2주정도면 허락할래. 대신 내가
친구들이랑 놀면서 집 늦게 들어갈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근데 이건 거절해도 솔직히 반대쪽에서 서운해하심.. 가족인데 하면서.. 안 거절하면 너가 불편하고..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만약 남는 방 없다면 개인방도 없고 제가 저녁 잘 안 챙겨먹어서 수험생 살긴 불편할거에요 ㄱㄱ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밥 공격으로 연막을 쳐봤는데 고모가 보내주겠대ㅠㅠ 내가 또 고모음식 너무 좋아해서 거기서 넘 좋은 티 내버림 돼지같다 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ㅋㅋㅋㅋㅋ쓰니 귀여운뎈ㅋㅋㅋ 밥맛있는건 못참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 그러면…. 그냥 한달만 죽었다 하고 받아들이잨ㅋㅋㅋㅋㅋ 한 이주 삼주 남은 거 아냐?? 미리 집에서 좀 나도 편하게 있고 자칫하면 놀자분위기 되니까 밖에서 공부하고 집에 늦게 들어오라고 하라 그래 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앜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사촌동생이랑 안친하면 ㄴㄴㄴ 아니 왜 자기 애 수능전 관리를 조카한테 시키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불편하게 어디서 숙박한다고해도 본인이 직접 케어해야지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침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면 더 불편하지... 자다가 깨면 어쩔거고.... 나는 좀 싫음.... 신경써줘야되고 집에서 뭘 제대로 못하자너 친동생이면 무조건 챙겨주는데 싸웠던 사촌이다? 그럼 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와 근데 진짜 다시봐도 친척이라고 거절하기 어려운 부탁하는거 너무 심적으로 스트레스받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어후 쉽지 않겠다 왜 남의 집에서 수험생을 살게 하려할까..? 그 집 가족이 눈치 엄청 보일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집이랑 학교랑 많이 멀긴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학교가 먼 수험생들 수두룩 빽빽이야 너가 불편하면 받아 줄 필요 없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수능이 이번수능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이번수능이면 2주아냐???... 나라면 걍 허락해줄듯 게다가 이유도 있고 ... 남도 아니고 기간도 짧으니까 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 진짜 개싫을거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와 다들 엄청 싫어하는구나 나라면 허락해줄것같은데 먼저 얘기꺼낼 사이면 수능 망한다고 쓰니네 탓하지도 않을것같구 그래도 혹시모르니 불편함 감수해야한다고 백번은 말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나도.. 언니도 허락하신 마당에 이번수능이면 허락해줄듯. 2주 아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아 진짜 비추 222 차라리 장기 렌트? 그런거 안돼? 잘봤을 때 빼고 이외 수능 온갖 경우의 수 이유나 핑계가 될 수 있음.. 그리고 가족도 아닌 수험생이랑 같이? 아 너무 스트레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오 나는 돈 좀 주시는거면 상관 없을것같은데 싫다는 입장도 충분히 이해된당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그래도 뭔가 사정이 있으니까 오는게 아닐까? 언니가 허릭했다고 하는데 이왕 잠시 같이있는거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나라면 거절ㅠㅜ 수험생이면 안그래도 예민할거 자기집도 아닌곳에서 지내면 더 그럴거같고 수능못보면 자기집에서 안지내서 그런거같다고 할거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그러다 수능 미끄러지면 누구탓을 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수능 때 가족이 옆에서 케어해주는게 더 낫지 않나? 이해가 안되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생이 차를 오래 못 타서 많이 힘든거 같더라.. 그것도 시간낭비라 생각하는거 같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난 그래도 허락해줄거같은데...쓰니 상황이랑 입장은 다른거니까 고민 더 해보고 결정해봐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3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4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그런게 어디있어 이해가 안되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학교랑 원래 집이랑 몇분 거리래? 차로 1시간이상 걸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그 정도 걸릴걸? 40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엄청 친한 것도 아니고 전에 한번 싸우기도 했으니까 수능 망치면 쓰니랑 쓰니 언니탓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근데 혹시 돈은 얼마나 주신대...? 너무 속물같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모.. 통이 커서 많이 주실거 같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수능이 언제지? 하루이틀이면 하겠는데… 흠 너가 케어해 줘야되는거야?? 밥 차려주고 청소 빨래해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엉 그만둬 밥이랑 빨래랑 다어떻게 할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이거 동생이 너랑 원수되서 나거거나 고모가 너랑 원수지거나 둘중하나된다..내자식 고3뒷바라지도 골땡기는데 너무단순하게 생각하는것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빨래는 걔가 한다했고, 밥은 고모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댓글보니 쓰니는 맘굳힌것 처럼 보이는데 그럼 해줘 대신 쓰니가 걸었던 이런 저런조건이 지켜질거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한달동안 다놓고 뒷바라지해준다 생각하고 해 그럼 쌍방이 안서운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일단 거절 어투로 해보고 정 안되면 걍 내가 나가서 살라고ㅠ.. 진짜 불편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그럼 아예 고모한테 말해둬 서로불편하니까 너가 나가서 살겠다고 오라고해놓고 말없이 너가 나가면 그건또 그것대로 서운하다고 할지도몰라 첨부터 거절도 하지말고 그냥 오라고하고 내가불편하니까 난 따로나가도 되지?라고 말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난 잠깐이면 봐줄래 이모한테 용돈 더 달라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이런 부탁 너무 싫지만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는 법은 없어. 거절하면 무조건 상대방은 서운이야.내 보기엔 본인도 거절 하고 나면 나중에 불편할껄 친척이랑 사이 좋은거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하ㅠ 엄마도 울공주 맘대로해~ 하니깐 이거 어떻게 거절해도 내가 거절한거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내가 남이랑 있는거 극도로 싫어 하는데 그 심정 알어..근데 거절하면 고3이라서 뭐든 원망이 될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나도 불편할것같긴 한데 평생도 아니고 그 정도는 ㅇㅋ 할듯 사촌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엥 아침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면 개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근데 이게 친척들이랑 특히 그 사촌쪽 가족이랑 평소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다를듯? 우리는 완전 잘해주고 그래서... 뭔가 보답해야겠다는 그런 마인드가 늘 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죠니 친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흠 그래도 집은 사적인 공간이니까~ 쓰니 맘대로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돈많이주는거 아니면 절대싫어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놉 같이 지내는 것도 문제고 집안일 해줄거여? 고3이라고 만약 성질내면 어쩔겨 수능 잘보면 다행이지만 못보면 이 탓 저 탓 할 수도 있는데 그냥 건덕지 주지 마셈 ㅇ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고모가 월세비 정도로 줄거였으면 그냥 걔 따로 자취방을 구해주셨겠지 돈 준다 해도 큰 돈 아닐거 같은데 절대 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22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많이 주실거 같아. 통이 크시거덩. 나 대학 갈 때 등록금 내주신 분이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수능 보는 게 벼슬인감... 거절해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와 근데 나는 싫다 저렇게 수고비도 주고 들어오는 거면 각종 뒷정리에 집안일 니가 다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스트레스는 니가 다 받을 것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건 어떨까 괜히 이렇게 같이 살다가 트러블 생겨서 껄끄러운 사이가 되는 것도 싫고 아무래도 부담스럽다고 내 집인데 내가 눈치 보면서 살 것 같음 뭐 조금만 하면 시끄럽다 이런 소리 나올 수도 있으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진짜 싫다 수험생 살면 내 집에서 맘대로 지내지도 못할거아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난 얼마 안 남았으니까 그냥 허락할듯. 그리고 쓰니가 눈치볼거1도앖어 그친구가 얹혀사는거니까 그친구가눈치봐야지.. 하던대로 산다고 해서 그 사람이 투덜대면 그건 그 사람이 잘못된 거고! 그냥 가까운 데서 지내게 해주는 것만르로도 친척분은 감사할건데 막 밥 챋겨주고 소리 신경쓰고 까지는 안바라지 않을까.ㅡ? 양심적으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난 무조건 허락 안해줌..그 동생이 들어옴으로써 집안일이 조금이라도 더 생길거고 나는 수험생 때 좀 예민한 편이었어서 사촌동생이 나만큼 예민했으면 걍 어후 넌덜머리나...(엄마아빠 땡큐..~)
쓰니가 뒷바라지 할 것도 아니고...그 친구가 눈치본다고 한들 나중에 수능망치면 언니가 눈치줬다 이러면 어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수능 망치면 누구라도 탓하고 싶어지고 그게 쓰니가 될 수 있음 아무리 사이 좋았더라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만약 수능 망치면 누구든 한명쯤은 백퍼 니얘기 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그냥 방을 하나 구하시는게 나을거 같은데 수험생 입장에서도. 엄청 예민할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아직 미성년자라서 그건 안 바라시는거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고모가 같이 와 계시면 안된데?? 왜 꼭 애 혼자만 보낸다고 생각하시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난 허락할 것 같은데 2주정도 아닌가.. 아침에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니까 밥은 알아서 꺼내먹고 치우라하고 옷 같은건 알아서 모았다가 시간될때 세탁하라하고 신경안쓸듯.. 챙김받으려고 오는건 아닐꺼 아니야.. 사촌이랑 얘기를 해 어떻게 지낼껀지.. 챙김받고싶은거면 고모랑 얘기해서 따로 방잡으라 그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쓰니네서 지내고 수능 망했다고 뒷말 하고 다닐 그런 애면 쓰니가 안된다고 거절해도 수능망치면 똑같이 쓰니네 못가서 망쳤다고 할 애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부모님이 괜찮다 하시면 그냥저냥 지낼듯...내가 안된다하기도 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수능 한달도 안 남지 않았어? 난 그냥저냥.. 살 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ㄴㄴㄴ절대네버 아니면 대신 우리집와서 수능망쳤다 이런말 하지망라그래 나중에 수능망치고 자취방때문에 망했다 팡계댈듯 수능앞두고 환경바꾸지말라는말 모르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친한사이 아니면 불편해서 싫을 것 같은데 친하면 솔직히 돈 안줘도 허락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오래 있는 것도 아니고 얼마 안남았자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음 근데 나같으면 허락해줄 것 같아 진짜 얼굴 보기 싫을 정도로 사이가 나쁘지 않은 이상 ㅠㅠ 어차피 수능 곧이고, 친구도 아니고 사촌이면 너무 가까워서 평생 봐야할 확률이 높잖아(특히 고모네랑 친하다며ㅠㅠ) 괜히 거절하면 서로 마음상할걸 쓰니가 진짜 너무 불편하면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받아주고 2주 참는것보다 안받아주고 사이 멀어지는 게 리스크 더 크다고 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수능 2주도 안남았어 그리고 아침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면 별로 영향 없을걸 그냥 잠만 자는 수준일거야
그리고 생각보다 수험생들 안예민한 애들 많어(이건 사바사임) 나도 재수때 매일 집돌아가서 언니랑 놀고 야식먹고 한번도 안싸우고 잘지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헉 등록금도 내주셨어? 그럼 그냥 받아주는 게 맞다고 봐 이건 거절하면 그냥 마음 상하는 정도가 아닐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언니 등록금도 내주셨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22.. 나도 등록금 댓글보니까 고모께서 해주신게 많은거 같은데 거절하면 너무 속상해하실듯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나라면 그냥 할듯 대신 고모한테 잘 일러둬 고3이라고 제가 신경쓸수있는건 아니니까 잠이랑 밥만 먹으라구 솔직히 저희집와서 컨디션안좋아질까봐 걱정이긴한데 그런거도 괜찮으면 살아도 된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2222저거 분명히 명시하는게 좋을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나도 누구랑 지내는구 진짜 개싫어하는데 마주치는 시간 적은거면 좀 불편해도 ㅇㅋ 할듯 .. ㅜ 보니까 쓰니네랑 고모네랑 친해보리늦데 나도 이모네랑 친해서 외사촌들이 그런 경우라고 생각하면 내가 좀 불편해도 허락해줄것같음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늦게 들어온다면서......빨래는 언제한대 동생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빨래야 뭐.. 세탁기랑 건조기가 하잖아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아니 그러니까 그 새벽에 세탁기 돌려도 돼? 우리는 못하거든 새벽에 빨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는 돼ㅇ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그런 거 다 뒷바라지 받는 게 더 이득일텐데...... 동생 입장에서는 사소한 집안일 스스로 해야하는 것도 스트레스일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대학갈 때 등록금 내주셨으면 해줘야 할 거 같아.

그런데도 거절하고 싶으면, 이러이러한 게 걱정된다고 위에 익인이들이 말한 것들 말해봐.
1)시험 얼마 안남았는데, 환경 바뀐 게 제일 걱정된다.
2)저는 밥이나 이런 거 따로 차려줄 여력이 없는데, 꺼내서 먹으면 되는 건데 불편한 마음 있을까봐 걱정된다.
3)마지막으로 제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게 아니라서, 부끄러운 점들이 좀 있다
이런 식으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환경 바뀌는거나 챙겨주고 이런 부분은 이미 언니가 다 말했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하루가 지나서야 닿았네
쓰니 걱정 진짜 많겠다, 일단 며칠이 지났고 결국은 쓰니 OK했을 거 같아
그렇다면 아마 이 글을 올릴 때보다 더 많은 것들을 경험했을 거 같아, 그게 의외의 좋은점이든 나쁜점이든.

예전에 보시란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렇게 한번 생각해보는 거는 어때?
나중에 쓰니가 힘들 때 그랬던 게 또 어떤식으로든 쓰니에게 돌아온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거야
밤도 아닌데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라고 할 수 있는데, 쓰니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하길 바라서 하는 말이야

나 초등학생 때 외삼촌(지금은 돌아가심) 한분이 투병중이셨는데, 엄마가 병간호 하셨거든
외가쪽 가족들이 다 본인들은 못한다고 하고, 심지어 외숙모도 병원비 때문에 일을 쉬기가 그렇다고 해서.
그래서 남은 나는 이모집에 맡겨졌었어. 아빠가 매달 생활비도 붙였고, 학원비, 수고비도 붙였고 했거든?
근데 나한테는 그런 소리 하나없이 이모가 공부시켜주는 것처럼 말했어. 그 집에 사촌언니가 3명 있었는데, 날마다 날 구석으로 몰아가서 혼냈고.
지금 생각해보면 가스라이팅이였지. 이모는 우리 엄마한테나 나한테 장부 달아놓는 것처럼 도와줬다고 생각하던데, 나는 아니야.
그 집 밥먹고 살았던 시간이 한 두달(방학기간)있었지만, 나를 폭행하고 방관한 곳이라는 생각이 가득해

쓰니는 전혀 그럴 사람도 아니거니와 그 동생이 나같은 일을 겪을 리도 없어.
그런데 눈칫밥이라는 게 있고, 어린 나였어도 분위기에 한번도 안해본 설거지니 뭐니 하면서 숨만 쉬면서 살았거든.
그래서 차라리 보시를 베푼다는 마음으로 차라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어떨까 싶어서 달았어.

과거의 그 경험이 지금의 내 우울증의 또다른 축을 차지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쓰는 댓이야.
어찌보면 또 너무 사적이고 작은 사례 중의 하나라는 말이야. 이럴 수도 있구나 정도로 한번 읽어주라고 달았어.
그랬는데 왜 쓰니한테 미안한 지 모르겠다. 미안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나도 약간 유사한? 일 있었는데 우리는 결국 안와서 지내긴 했지만 거절하는 순간 가족 사이 돌이키기 생각보다 힘들더라 ㅠㅠㅠ 쓰니 고민이 많겠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우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물론 우리는 거절하는 입장측이 말을 좀 쎄게 하긴 했었어서 좋게 말하는게 좋을 듯! 생각보다 친동생도 아니고 ㅠㅠ 원룸은 힘도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룸은.. 아니긴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앗….. 그렇구먼 ㅠ 으아아악 내가 볼 땐 위에 등록금도 내주시고 통크신 고모면 애 수능 망해도 뭐라 탓 안할거 같긴하신데 이주 정도만 참아보는 것도 살짝쿵 추천 할게 ㅠㅠ 내 일이 아니라서 추천하기도 조심스럽네 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그냥 다 참고 같이 살아야하나..에휴 고민이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쓰니랑 언니 등록금까지 내주셨으면 해줘야해ㅠ
받은게 있어서 거절하면 엄청 섭섭해하실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와우 등록금을 내주셨어...??? 고민할 필요가 없지 않나 이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개오바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와 그거 며칠된다고.. 게다가 아침에 나갓다가 밤에 온다며 등록금도 내줫는데 이거하나 못해줌?.. 뒷바라지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걍 잠만 자겟다는데
4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 나 술먹고 사고쳤어 어떡해 40 205 01.31 23:3353083 3
일상서비스직 10년중 처음으로 울면서 조퇴중 111 9:5518053 0
일상난 일단 아이폰 쓰는 사람은 걸으는 편임74 12:594183 0
이성 사랑방29살인데 성관계 없다고 하면 어때...?157 1:4341715 0
한화 ៖..? 인환이 뭐지? 21 9:028826 0
알바 면접 때 자기소개 시키는 경우 흔해?
17:40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소개팅 해본익들아 도와줘ㅠㅠㅠ
17:40 l 조회 1
어디갔을 때 내가 제일 이뻤으면 좋겠는데1
17:39 l 조회 7
아빠 진짜 개싫음익있어?
17:39 l 조회 17
주식 처음 시작하는데 증권사 어디가 나아?
17:39 l 조회 5
기숙사 룸메 다른 학번보다
17:39 l 조회 6
난 왜 글로우립이 어울릴까
17:39 l 조회 6
사람인 지원 첨부파일 질문!!!!
17:39 l 조회 3
동네 미용실에 앞머리만 계속 자르면1
17:39 l 조회 10
치킨 추천받아요2
17:38 l 조회 6
하다하다 임테기 사진 갖고와서 주작하는 남익은 처음보네5
17:38 l 조회 20
올영 망곰이 3마리 데려왔어,,,,,,🥹💛 1
17:38 l 조회 26
헤어지고 우울증 더 심해졌는데 정신과쌤한테 이거 말씀드리면 너무 tmi일까1
17:38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오사카 갈건데 여행루트 어떤 거 같애??! 너무 빡세?6
17:38 l 조회 16
금공간 지인 힘들어서 담배 엄청 피네,,
17:38 l 조회 15
업체 회식 하다가 아버지 데리러 오셨다고 하고 빠져도 돼?
17:37 l 조회 5
예전에 외삼촌이 외할머니 물건 다 처갓집에 갖다줬대
17:37 l 조회 10
알바중인데 내가 잘못한거야?
17:37 l 조회 6
복합성,수부지,지성들아 쿠션 뭐써???2
17:37 l 조회 11
당근마켓 이런 사람들 다 구라지?4
17:37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