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내 취향 모른다는거 되게 눈물나고 슬프다.. 나 생일이었는데 정말 나한테 필요도 없고 내가 쓸 수도 없는? 걸 선물해준거야.. 선물 받았으니까 쓰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좋다고 잘 쓰고 있다고 반응해주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ㅠㅎ 친구가 생일이라고 사다주는 과자가 더 내 취향일 듯 ..ㅎㅎ 뭔느낌인지 잘 전달이 되나.. 어리광부리는거 맞아 맞는데ㅠ 아직 20살이니까 한번만 애같이 굴어도ㅠ.. 진짜 속상해서 그래..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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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내 취향 모른다는거 되게 눈물나고 슬프다.. 나 생일이었는데 정말 나한테 필요도 없고 내가 쓸 수도 없는? 걸 선물해준거야.. 선물 받았으니까 쓰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좋다고 잘 쓰고 있다고 반응해주고 싶은데 할 수가 없어ㅠㅎ 친구가 생일이라고 사다주는 과자가 더 내 취향일 듯 ..ㅎㅎ 뭔느낌인지 잘 전달이 되나.. 어리광부리는거 맞아 맞는데ㅠ 아직 20살이니까 한번만 애같이 굴어도ㅠ.. 진짜 속상해서 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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