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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8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누가봐도 우울증 증상인데 어떻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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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구...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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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 세대는 그런 인식 진짜 심하더라…. 정신의학과 전에 상담부터 받아보는 거 추천 시에서 운영하는 상담기관 가서 현재 상태 확인하고 전문가가 말하는 거 들으시면 마음 좀 움직이실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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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우리엄빠세댕에는 정신병원 정신과에예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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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아. 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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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갱년기는 아니시고? 갱년기 영양제 같은 거 있던데 사드려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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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갱년기시기도 하고 지금 안좋은 상황도 겹쳐서.. 근데 영양제로 해결이 안될정도로 심각해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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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울증 심하면 또 병원 가기 싫어하고 부정하기도 한다던데.. 우리 언니도 정신병 되게 심한데 그랬음 정신병자 취급하지 말라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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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약 드시면 진짜 다른데.. 나도 내가 정신과 다니는거 자괴감 너무 심했는데 이대론 곧 자살하겠다싶어서 그냥 눈 딱 감고 가서 약 몇달째 먹고 있는데 진짜 달라 죽을만큼 우울했던게 거짓말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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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엄마도 나 adhd인데 병원 갈때마다 의사욕 겁나 함 멀쩡한 애 정신병자 취급한다고....ㅋㅋㅋㅋ 그나잇대 어른들은 더 보수적이라 어쩔 수 없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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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갱년기도 정신과에서 본다구 하고 데려가자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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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엄마도 그랬다ㅠㅠ 정신병원에 돌아버린 사람만 가는 게 아니라 마음이 아픈 사람도 가는 거라고 백번 천번 말해도 당신은 정신병원 가자는 말이 모욕으로 다가온대 어휴 난 포기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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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병원 말고 상담만 해주는 그런 곳 찾아가봐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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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요즘은 정신과 이름도 바꼈는데...정신건강의학과로!! 어머니한테 정신병이 아니라 약먹으면 금방 괜찮아지는 감기같은 거라고 이쁘게 말하면서 잘 설득해봐..얼른 괜찮아 지셨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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