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상선 항진증+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집에서 요양(?)중이란말이야… 근디 얼마전에 할머니가 우리집에 와서 지내고 잇는데 나한테 젊은게 왜이렇게 아픈곳이 많냐고 반만 태어난거라고 잘못 태어낫대 그 자리에 엄마도 잇엇는디 누가봐도 엄마탓하는 말투얏음 너무 화나서 저는 뭐 엄마한테서만 쨘 태어난것도 아닌데 아빠도 문제가 잇나보죠 햇는데 기분 나쁘냐고 왜 로 말하냐는데ㅋㅋㅋ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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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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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상선 항진증+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집에서 요양(?)중이란말이야… 근디 얼마전에 할머니가 우리집에 와서 지내고 잇는데 나한테 젊은게 왜이렇게 아픈곳이 많냐고 반만 태어난거라고 잘못 태어낫대 그 자리에 엄마도 잇엇는디 누가봐도 엄마탓하는 말투얏음 너무 화나서 저는 뭐 엄마한테서만 쨘 태어난것도 아닌데 아빠도 문제가 잇나보죠 햇는데 기분 나쁘냐고 왜 로 말하냐는데ㅋㅋㅋ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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